광양시, 축제예산 등 11억 절감 일자리 창출
광양시, 축제예산 등 11억 절감 일자리 창출
by 운영자 2010.05.25
광양시가 축제예산 등을 절감하여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광양시는 경상경비와 축제예산 등 모두 11억원을 절감하여 이를 재원으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일자리 220개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사업은 오는 지역향토자원조사, 명품녹색길, 친환경 녹색성장, 교육·복지 등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이사업의 재원은 경상경비, 축제예산 절감분 11억원과 함께 지역생상발전기금과 도비 6억7000만원 등 17억7000만원 선이다.
광양시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재정지원 일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 지역의 명품자원으로 육성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의 실행을 위해 지난달 24일 부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10대 대상사업과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들 사업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사업공고와 함께 대상자를 선발,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3207
광양시는 경상경비와 축제예산 등 모두 11억원을 절감하여 이를 재원으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일자리 220개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사업은 오는 지역향토자원조사, 명품녹색길, 친환경 녹색성장, 교육·복지 등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이사업의 재원은 경상경비, 축제예산 절감분 11억원과 함께 지역생상발전기금과 도비 6억7000만원 등 17억7000만원 선이다.
광양시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재정지원 일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 지역의 명품자원으로 육성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의 실행을 위해 지난달 24일 부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10대 대상사업과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들 사업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사업공고와 함께 대상자를 선발,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3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