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남도 교사 500명 감축
내년 전남도 교사 500명 감축
by 운영자 2010.06.28
전남도는 “도서벽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현재 교원 배정기준인 4개 지역군에서 도서벽지형을 추가해 5개 지역군으로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내용이 수용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라 전남은 현행 교원1인당 기준학생수 배정 지침에 따라 내년에 800여명의 교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번 5개 지역군 신설로 300명이 줄어든 500명 정도의 감축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도는 현행 교원 1인당 기준학생수 배정지침에 의해 교원을 배치하면 수도권 등 도시지역은 교원이 늘어나는 반면, 도서벽지 등 농어촌지역은 오히려 큰 폭으로 줄어들어 교육화의 황폐화가 우려된다며 전국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정부에 개선을 요구해왔다.
이에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생수 기준의 정원 배정은 불가피하지만 도서, 벽지가 많은 전남과 강원, 경북에 대해 현행 4개 지역군을 5개 지역군으로 신설 확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에 따라 관련 규정을 개정해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전남도에 통보했다.
이에 라 전남은 현행 교원1인당 기준학생수 배정 지침에 따라 내년에 800여명의 교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번 5개 지역군 신설로 300명이 줄어든 500명 정도의 감축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도는 현행 교원 1인당 기준학생수 배정지침에 의해 교원을 배치하면 수도권 등 도시지역은 교원이 늘어나는 반면, 도서벽지 등 농어촌지역은 오히려 큰 폭으로 줄어들어 교육화의 황폐화가 우려된다며 전국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정부에 개선을 요구해왔다.
이에 교육과학기술부는 “학생수 기준의 정원 배정은 불가피하지만 도서, 벽지가 많은 전남과 강원, 경북에 대해 현행 4개 지역군을 5개 지역군으로 신설 확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에 따라 관련 규정을 개정해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전남도에 통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