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순천시, 일자리창출 ‘우수 시’
광양·순천시, 일자리창출 ‘우수 시’
by 운영자 2010.07.27
전라남도가 올 상반기 시군별 일자리 창출사업을 평가한 결과 장흥군과 순천시, 광양시, 보성군 등이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총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했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사업과 관련, 전국 244개 지자체(광역 16·기초 228)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일자리 추진성과를 평가하여 100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자체 평가해 장흥군과 순천시, 광양시, 보성군 등 4개 시군을 우수 시군으로 선정해 이날 행정안전부에 추천했다.
평가에서 장흥군은 최우수 군으로 선정도해 4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순천시와 광양시, 보성군은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각각 2000만원을 지급받았다. ▲ 문의 전남도청 희망일자리추진단 286-3721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사업과 관련, 전국 244개 지자체(광역 16·기초 228)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일자리 추진성과를 평가하여 100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자체 평가해 장흥군과 순천시, 광양시, 보성군 등 4개 시군을 우수 시군으로 선정해 이날 행정안전부에 추천했다.
평가에서 장흥군은 최우수 군으로 선정도해 4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순천시와 광양시, 보성군은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각각 2000만원을 지급받았다. ▲ 문의 전남도청 희망일자리추진단 286-3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