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중앙평가서 보성군 ‘우수’
일자리 창출 중앙평가서 보성군 ‘우수’
by 운영자 2010.09.07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올 상반기 일자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장흥군과 보성군이 각각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억원을 상금으로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흥군은 산책로 조성, 슬레이트 교체 등 친서민·생산적인 희망근로 사업을 추진해 정부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했으며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일자리사업에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보성군은 3월부터 일자리부서에 인력을 보강하고 실과소 및 읍면에 일자리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일자리 업무를 추진한 결과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202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보성 ‘삼베직조·천연염색 사업단’에 군립 천연염색공예관을 운영케 하는 등 사회적기업 육성에 군정을 집중해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전남도는 하반기에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기 위해 상반기에 추진했던 일자리창출 사업의 실적과 성과를 점검해보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집중 발굴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문의 전남도청 희망일자리추진단 286-3821
이번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흥군은 산책로 조성, 슬레이트 교체 등 친서민·생산적인 희망근로 사업을 추진해 정부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했으며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일자리사업에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보성군은 3월부터 일자리부서에 인력을 보강하고 실과소 및 읍면에 일자리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일자리 업무를 추진한 결과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202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보성 ‘삼베직조·천연염색 사업단’에 군립 천연염색공예관을 운영케 하는 등 사회적기업 육성에 군정을 집중해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전남도는 하반기에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기 위해 상반기에 추진했던 일자리창출 사업의 실적과 성과를 점검해보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집중 발굴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문의 전남도청 희망일자리추진단 286-3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