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양궁부, 대통령기 단체전‘준우승’
순천대 양궁부, 대통령기 단체전‘준우승’
by 운영자 2017.08.10
개인전 금메달·동메달 획득 성과
순천대 양궁부가 최근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에 출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9일 순천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에서 준우승 했다. 또한 개인 50M와 개인 30M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학 양궁계에 순천대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 양궁 중 가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대회로,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총 128개 팀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대회의 마지막 날인 28일 순천대학교 양궁부는 단체전에 김민경(사회체육학과 3학년), 신아영·한수진(사회체육학과 2학년), 이보영·김은비(사회체육학과 1학년) 학생이 출전, 광주여자대학교와의 준결승 경기에서 5:4로 역전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후 한국체육대학교와 접전을 벌인 끝에 5대 3으로 석패해 준우승의 결과를 안았다.
또한, 25일에는 여자대학부 개인 50M에서 순천대학교 김민경 학생이 국가대표인 경희대학교 강채영 선수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고, 개인 30M에서 이보영 학생(사회체육학과 1학년)이 3위를 차지해 총 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맛봤다.
한편, 순천대학교 양궁부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하계방학도 반납한 채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순천광양교차로 이보람 기자 / shr5525@hanmail.net]
순천대 양궁부가 최근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에 출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9일 순천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올림픽라운드 단체전에서 준우승 했다. 또한 개인 50M와 개인 30M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학 양궁계에 순천대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 양궁 중 가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대회로,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총 128개 팀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대회의 마지막 날인 28일 순천대학교 양궁부는 단체전에 김민경(사회체육학과 3학년), 신아영·한수진(사회체육학과 2학년), 이보영·김은비(사회체육학과 1학년) 학생이 출전, 광주여자대학교와의 준결승 경기에서 5:4로 역전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후 한국체육대학교와 접전을 벌인 끝에 5대 3으로 석패해 준우승의 결과를 안았다.
또한, 25일에는 여자대학부 개인 50M에서 순천대학교 김민경 학생이 국가대표인 경희대학교 강채영 선수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고, 개인 30M에서 이보영 학생(사회체육학과 1학년)이 3위를 차지해 총 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맛봤다.
한편, 순천대학교 양궁부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하계방학도 반납한 채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순천광양교차로 이보람 기자 / shr552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