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다모임 장학회’ 10년 동안 장학 활동 펼쳐
광양제철소 ‘다모임 장학회’ 10년 동안 장학 활동 펼쳐
by 운영자 2013.01.18
포스코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으로 구성된 '다모임 장학회'가 지난 10여년동안 숨은 장학활동을 펼쳐와 귀감이 되고 있다.
2003년 결성된 ‘다모임 장학회’는 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 4명이 매월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해 그 동안 7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이 학생들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잇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장학금 지원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
다모임 장학회는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진학의 꿈을 접는 순천과 광양, 광주지역의 고3 학생들을 매년 한 명씩을 선발해 대학 입학등록금 전액을 지원했다.
이 장학회의 첫 장학금을 받아 서울대를 졸업한 임모(28)양은 어엿한 직장인으로 성장해 매월 급여의 10%를 적립,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다모임장학회에 전달하고 있다.
또 다른 수혜 학생들도 졸업 후 취업하면 어렵게 공부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기부에 참여 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모임 장학회’ 회원들은 매년 방학이면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젊은 청년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듣고 삶의 선배로서 멘토 역할도 해주고 있다.
이 자리에서 취업과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정보가 꽃핀다.
‘다모임 장학회‘를 이끌고 있는 황성연(53)씨는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3년 결성된 ‘다모임 장학회’는 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 4명이 매월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해 그 동안 7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이 학생들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잇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장학금 지원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
다모임 장학회는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진학의 꿈을 접는 순천과 광양, 광주지역의 고3 학생들을 매년 한 명씩을 선발해 대학 입학등록금 전액을 지원했다.
이 장학회의 첫 장학금을 받아 서울대를 졸업한 임모(28)양은 어엿한 직장인으로 성장해 매월 급여의 10%를 적립,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다모임장학회에 전달하고 있다.
또 다른 수혜 학생들도 졸업 후 취업하면 어렵게 공부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기부에 참여 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모임 장학회’ 회원들은 매년 방학이면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젊은 청년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듣고 삶의 선배로서 멘토 역할도 해주고 있다.
이 자리에서 취업과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정보가 꽃핀다.
‘다모임 장학회‘를 이끌고 있는 황성연(53)씨는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