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권발전협의회장에 이창희 진주시장 선출
남중권발전협의회장에 이창희 진주시장 선출
by 운영자 2016.06.21
이창희 경남 진주시장이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년 간이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회장 조충훈 순천시장)는 16일 순천시청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시장은 경남 4개 시·군(진주, 사천, 남해, 하동), 전남 5개 시·군(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으로 결성된 남해안남중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업무를 맡아 수행하게 된다.
이 시장은 “광양만·진주권 광역개발계획과 연계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동서통합지대 기본 구상에서 제시한 공동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경남과 전남의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회장 조충훈 순천시장)는 16일 순천시청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시장은 경남 4개 시·군(진주, 사천, 남해, 하동), 전남 5개 시·군(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으로 결성된 남해안남중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업무를 맡아 수행하게 된다.
이 시장은 “광양만·진주권 광역개발계획과 연계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동서통합지대 기본 구상에서 제시한 공동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경남과 전남의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