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강숙 前 도의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임명
허강숙 前 도의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임명
by 운영자 2014.09.22
“전남 특성 살린 여성·청소년 정책 연구하겠다”
허강숙 전 도의원(52·사진)이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으로 18일 첫 임무를 시작했다.전남도는 개방형직위로 공모한 여성가족정책관에 허강숙 전 도의원을 임명했다. 여성가족정책관은 서기관급(4급)으로 임기는 2년이며,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앞으로 여성 및 보육, 가족, 청소년 정책 등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허강숙 정책관은 “전남의 특성에 맞는, 전남의 특성을 살린 여성·청소년 정책 등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여성과 청소년 나아가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전라남도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허강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천군 공무원, 순천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허강숙 정책관은 “전남의 특성에 맞는, 전남의 특성을 살린 여성·청소년 정책 등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여성과 청소년 나아가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전라남도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허강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천군 공무원, 순천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