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득 전 민주당 부대변 ‘더민주당’ 탈당
김영득 전 민주당 부대변 ‘더민주당’ 탈당
by 운영자 2016.01.12
전 민주당 부대변인과 정책위 부의장을 지낸 김영득(57·사진) 순천대 겸임교수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이날 김 교수는 28년 지켜왔던 당을 떠나면서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수권정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계파정치와 줄서기정치, 패권정치를 일삼아 희망이 없어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정권탈환과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들과 시민들께 보답코자 처음 정치를 시작했던 고향의 품으로 돌아가 새로운 출발을 통합신당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특히 “28년간 선당후사 정신을 실천해 왔던 정치인으로서 고민도 많았다”며 “순천의 정치질서를 바로 잡고 백의종군 하면서 통합신당 국회의원 후보를 당선시켜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회진 기자]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수권정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계파정치와 줄서기정치, 패권정치를 일삼아 희망이 없어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정권탈환과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들과 시민들께 보답코자 처음 정치를 시작했던 고향의 품으로 돌아가 새로운 출발을 통합신당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특히 “28년간 선당후사 정신을 실천해 왔던 정치인으로서 고민도 많았다”며 “순천의 정치질서를 바로 잡고 백의종군 하면서 통합신당 국회의원 후보를 당선시켜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순천광양교차로 / 김회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