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자랑거리 100선 선정
순천 자랑거리 100선 선정
by 운영자 2006.01.09
송광사, 선암사, 순천만, 낙안읍성, 고인돌공원, 낙안배, 월등복숭아, 승평지, 강남악부, 마라토너 남승룡, 인간문화재 박봉술, 화포 일출, 와온 일몰, 송광 명설차, 상사 토부차 등이 순천자랑 100선에 선정됐다. 시는 지역의 대표적인 자랑거리를 선정해 관광 브랜드화함으로써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시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결과 500여 건이 추천돼 이중 100개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순천자랑 100선은 순천의 관광지, 명승지, 문화재, 특산품, 인물 등을 모두 망라해 특정한 순서와 구분 없이 100가지가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2월 순천자랑 100선 선정기준을 순천에 대한 상징성, 역사성, 대외적 지명도와 선호도, 미래 지향적이며 전망기여도가 투명할 것 등으로 정하고 마을 선정위원회 구성 및 읍면동 선정위원회 구성해 6월까지 4개월간 시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았고 4차례의 소위원회와 3차례의 심의위원회를 거쳐 전체위원회에서 순천자랑 100선을 최종 확정했다.
시는 올해 5월까지 순천자랑 100선 홍보 전산프로그램 개발해, 순천시 홈페이지 문화관광 사이트를 통해 홍보하는 한편 내년 12월까지 연차적으로 실과소별로 순천자랑 100선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순천의 자연경관, 순천의 맛, 순천의 인물 등 테마별 관광홍보 안내책자에 순천자랑 100선을 홍보하고 올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판매할 방침이다.
이번 순천자랑 100선은 순천의 관광지, 명승지, 문화재, 특산품, 인물 등을 모두 망라해 특정한 순서와 구분 없이 100가지가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2월 순천자랑 100선 선정기준을 순천에 대한 상징성, 역사성, 대외적 지명도와 선호도, 미래 지향적이며 전망기여도가 투명할 것 등으로 정하고 마을 선정위원회 구성 및 읍면동 선정위원회 구성해 6월까지 4개월간 시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았고 4차례의 소위원회와 3차례의 심의위원회를 거쳐 전체위원회에서 순천자랑 100선을 최종 확정했다.
시는 올해 5월까지 순천자랑 100선 홍보 전산프로그램 개발해, 순천시 홈페이지 문화관광 사이트를 통해 홍보하는 한편 내년 12월까지 연차적으로 실과소별로 순천자랑 100선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순천의 자연경관, 순천의 맛, 순천의 인물 등 테마별 관광홍보 안내책자에 순천자랑 100선을 홍보하고 올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판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