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로(북문로)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
팔마로(북문로)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
by 운영자 2006.01.13
순천시가 기존 도심권 북부지역 진입도로의 교통체증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해온 팔마로(구 북문로) 확장공사가 지난 연말 완료돼 순천의 첫 인상이 크게 바뀌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2003년 총 사업비 88억4,000여 만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가 2년여 만에 가곡동 가곡삼거리~서면 선평 삼거리간 2.4km를 폭 30m규모의 6차로로 확장했다.
도로중앙에 설치된 분리대와 길가에는 느티나무를 식재해 수목터널을 조성,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인도는 친환경적인 투수콘으로 산뜻하게 포장해 자전거 길로도 이용된다.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에는 철쭉을 식재해 봄이 되면 아름다운 꽃길이 연출되며 특히, 가곡 삼거리 교통섬에는 장송 9주를 심어 녹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친환경적인 도로로 탈바꿈하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서순천 IC에서 진입하는 순천의 관문인 팔마로 확장공사가 완료됨으로써 순천을 찾는 사람들에게 순천의 밝은 첫 이미지를 심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지난 2003년 총 사업비 88억4,000여 만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가 2년여 만에 가곡동 가곡삼거리~서면 선평 삼거리간 2.4km를 폭 30m규모의 6차로로 확장했다.
도로중앙에 설치된 분리대와 길가에는 느티나무를 식재해 수목터널을 조성,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인도는 친환경적인 투수콘으로 산뜻하게 포장해 자전거 길로도 이용된다.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에는 철쭉을 식재해 봄이 되면 아름다운 꽃길이 연출되며 특히, 가곡 삼거리 교통섬에는 장송 9주를 심어 녹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친환경적인 도로로 탈바꿈하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서순천 IC에서 진입하는 순천의 관문인 팔마로 확장공사가 완료됨으로써 순천을 찾는 사람들에게 순천의 밝은 첫 이미지를 심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