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마을 관광 명소화 위해 관광 편의시설과 연계사업의 개발 필요
매화마을 관광 명소화 위해 관광 편의시설과 연계사업의 개발 필요
by 운영자 2006.01.13
광양 매화마을의 관광명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었다.
매화마을 관광 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는 전국 최대의 매화 군락지인 다압면 일대를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서는 관광 편의시설을 비롯한 연계사업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용역팀인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는 “현재 다압면은 전국 최대의 매화 군락지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관광시설이 부족하고 연계사업이 개발되지 않아 관광 명소로서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매화마을에 집중되고 있는 관광객들의 지역적 분산을 위해 상징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거점단지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선택적 집중이나 분산정책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거점지구로는 섬진마을과 다사지구를 선정, 섬진마을은 매화군락지를 이용한 관광 집중형 관람과 휴양, 체류형 지역으로, 다사지구는 문화체험 중심단지로 개발, 체험과 매실가공식품 판매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도 제시했다.
주변지구 정비사업은 관광명소화 거점단지의 기능을 보완하고 백운산과 섬진강이라는 자연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자연 생태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무등암에서 남도대교까지의 지방도 연변에 경관용 가로수를 식재하고 섬진강 생태자원을 활용한 주제별 소공원 조성 등 다양한 개발 프로그램 도입을 제시했다.
또 매화문화축제 활성화와 관련해 매화와 매실을 소재로 한 쌍둥이 축제형 모델로 축제를 특성화해야 한다며, 광양숯불구이 축제와 동시에 개최하는 등 구례 ~ 하동 ~ 광양을 잇는 축제상품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됐다.
매화마을 관광 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는 전국 최대의 매화 군락지인 다압면 일대를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서는 관광 편의시설을 비롯한 연계사업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용역팀인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는 “현재 다압면은 전국 최대의 매화 군락지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관광시설이 부족하고 연계사업이 개발되지 않아 관광 명소로서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매화마을에 집중되고 있는 관광객들의 지역적 분산을 위해 상징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거점단지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선택적 집중이나 분산정책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거점지구로는 섬진마을과 다사지구를 선정, 섬진마을은 매화군락지를 이용한 관광 집중형 관람과 휴양, 체류형 지역으로, 다사지구는 문화체험 중심단지로 개발, 체험과 매실가공식품 판매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도 제시했다.
주변지구 정비사업은 관광명소화 거점단지의 기능을 보완하고 백운산과 섬진강이라는 자연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자연 생태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무등암에서 남도대교까지의 지방도 연변에 경관용 가로수를 식재하고 섬진강 생태자원을 활용한 주제별 소공원 조성 등 다양한 개발 프로그램 도입을 제시했다.
또 매화문화축제 활성화와 관련해 매화와 매실을 소재로 한 쌍둥이 축제형 모델로 축제를 특성화해야 한다며, 광양숯불구이 축제와 동시에 개최하는 등 구례 ~ 하동 ~ 광양을 잇는 축제상품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