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 백운산 극기훈련 및 새 외국인선수 산드로 구단 방문
[[전남 드래곤즈] 백운산 극기훈련 및 새 외국인선수 산드로 구단 방문
by 운영자 2006.01.13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이 2006년 새 출발을 다짐하며 백운산 정상에 오른다.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41명이 11일 광양의 대표적인 명산인 백운산(높이 1,215m) 등정에 나섰다.
전남 드래곤즈 관계자는 “지난 9일부터 광양에서 2006 시즌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한 선수들은 체력단련과 극기훈련을 겸해 백운산에 오르기로 했었다”고 밝혔다.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은 백운산 정상까지 오른 뒤 백운산수련관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밟을 예정이며, 이 코스는 일반인이 약 7시간 정도 걸리는 만만치 않은 코스다. 선수단은 오전 9시에 출발 3시간 만에 정상에 오른 뒤 하산했다.
허정무 감독은 지난 1997년 전남 사령탑에 재임할 당시 백운산에 자주 올랐으며 새해 첫 훈련으로 등산을 택하기도 했다.
한편, 전남이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산드로가 10일 구단 사무실을 방문하고 박성주 사장에게 첫 인사를 했다.
산드로 선수는 전남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부터 전남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 앞으로 전남 선수로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 전남 드래곤즈의 이름이 올라가면 내 이름도 올라가기 때문에 팀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우승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말했다.
산드로는 구단 사무실 방문에 이어 훈련 중인 선수단을 찾아가 인사를 나눴다.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까지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광양에서 체력훈련을 할 예정이다.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41명이 11일 광양의 대표적인 명산인 백운산(높이 1,215m) 등정에 나섰다.
전남 드래곤즈 관계자는 “지난 9일부터 광양에서 2006 시즌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한 선수들은 체력단련과 극기훈련을 겸해 백운산에 오르기로 했었다”고 밝혔다.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은 백운산 정상까지 오른 뒤 백운산수련관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밟을 예정이며, 이 코스는 일반인이 약 7시간 정도 걸리는 만만치 않은 코스다. 선수단은 오전 9시에 출발 3시간 만에 정상에 오른 뒤 하산했다.
허정무 감독은 지난 1997년 전남 사령탑에 재임할 당시 백운산에 자주 올랐으며 새해 첫 훈련으로 등산을 택하기도 했다.
한편, 전남이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산드로가 10일 구단 사무실을 방문하고 박성주 사장에게 첫 인사를 했다.
산드로 선수는 전남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부터 전남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 앞으로 전남 선수로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 전남 드래곤즈의 이름이 올라가면 내 이름도 올라가기 때문에 팀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우승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말했다.
산드로는 구단 사무실 방문에 이어 훈련 중인 선수단을 찾아가 인사를 나눴다.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까지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광양에서 체력훈련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