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수산물유통센터 건립
보성 수산물유통센터 건립
by 운영자 2006.01.20
보성군은 청정해역 여자만 일원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수산물 활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종합 수산물 유통센터’를 건립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벌교읍 회정리 일대에 총 사업비 31억원을 투입 500평 부지에 건평 200평(지상 3층)규모로 1층에는 수산물 판매센터, 2층 회센터 3층은 회의실 및 다용도실로 건립키 위해 19일 기공식을 갖고 금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수산물유통센터가 건립되는 벌교읍은 소설 주무대이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고막의 지명도를 갖고 있고 새고막, 피고막, 맛조개와 전어낙지, 짱뚱어 등 싱싱한 활어와 어패류가 대량 생산되고 있어 연간 9,000톤, 200억여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모든 수산물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그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복합 수산물 유통시설이 없어 영세상인들을 통한 소규모적인 유통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 있었다.
그러나 본 유통센터가 건립돼 운영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값싸고 질 좋은 싱싱한 수산물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수산물을 생산에서 유통 출하까지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비돼 외국수산물 수입에 대응한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과 고부가가치화는 물론 여자만에서 생산되는 우리군 지역 특산품의 유통환경 개선으로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공식에 참석한 하승완 군수는 “태백산맥 문학공원 조성과 소도읍 육성사업과 벌교천 준설 및 정비사업 추진으로 상가와 도로개선을 물론 하천도로가 2차선으로 확포장 돼 본 시설물 접근성 좋아 앞으로도 하천을 가로지르는 목교다리 설치와 각종 추진 중인 기반 시설이 완료되면 관광객 유입은 물론 제2의 벌교 부흥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벌교읍 회정리 일대에 총 사업비 31억원을 투입 500평 부지에 건평 200평(지상 3층)규모로 1층에는 수산물 판매센터, 2층 회센터 3층은 회의실 및 다용도실로 건립키 위해 19일 기공식을 갖고 금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수산물유통센터가 건립되는 벌교읍은 소설 주무대이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고막의 지명도를 갖고 있고 새고막, 피고막, 맛조개와 전어낙지, 짱뚱어 등 싱싱한 활어와 어패류가 대량 생산되고 있어 연간 9,000톤, 200억여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모든 수산물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그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복합 수산물 유통시설이 없어 영세상인들을 통한 소규모적인 유통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에 있었다.
그러나 본 유통센터가 건립돼 운영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값싸고 질 좋은 싱싱한 수산물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수산물을 생산에서 유통 출하까지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비돼 외국수산물 수입에 대응한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과 고부가가치화는 물론 여자만에서 생산되는 우리군 지역 특산품의 유통환경 개선으로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공식에 참석한 하승완 군수는 “태백산맥 문학공원 조성과 소도읍 육성사업과 벌교천 준설 및 정비사업 추진으로 상가와 도로개선을 물론 하천도로가 2차선으로 확포장 돼 본 시설물 접근성 좋아 앞으로도 하천을 가로지르는 목교다리 설치와 각종 추진 중인 기반 시설이 완료되면 관광객 유입은 물론 제2의 벌교 부흥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