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나눔의 토요일’ 봉사
포스코 광양제철소 ‘나눔의 토요일’ 봉사
by 운영자 2006.01.24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정준양)가 지난 21일 첫 나눔의 행사를 갖고 올해에도 지역민과 하나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 1천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설맞이 환경개선활동, 자매마을과 사회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활동, 의료봉사활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태인동 체육공원 녹지조성 작업 등을 펼쳤다.
제선부와 화성부 등 100여명은 90여 그루의 느티나무를 체육공원 인근에 심었으며, 정준양 소장은 태인동 지역 불우이웃 23세대에게 생활비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또 태인동 명당마을 박우상례(69세)씨의 집을 찾아 청소와 대문달기 등 마무리 작업을 지원했다.
환경에너지부 ‘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는 경남 하동군 금남면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전개했고, 광양제철소 각 부서단위 봉사그룹 별들도 광양과 순천, 남해, 하동지역 21개 자매마을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활동을 가졌다.
제선부와 화성부 등 100여명은 90여 그루의 느티나무를 체육공원 인근에 심었으며, 정준양 소장은 태인동 지역 불우이웃 23세대에게 생활비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또 태인동 명당마을 박우상례(69세)씨의 집을 찾아 청소와 대문달기 등 마무리 작업을 지원했다.
환경에너지부 ‘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는 경남 하동군 금남면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전개했고, 광양제철소 각 부서단위 봉사그룹 별들도 광양과 순천, 남해, 하동지역 21개 자매마을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활동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