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어장이용개발계획 수립 추진
친환경 어장이용개발계획 수립 추진
by 운영자 2006.01.25
고흥군이 바다 어장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용ㆍ관리를 위해 어장이용개발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2007년 6월 말 사이에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어장과 일부 신규어장에 대해 환경친화적이며 주변 생태와 조화를 잘 이루는 품종으로 어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개발된 전체어장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어장 250ha와 파래, 고막, 바지락 등 일부 신규신청에 대해 추가 개발할 계획으로 품종별 생산ㆍ수급상황과 양식기술 및 종묘확보상황, 어장 청소실적 등을 면밀히 확인한 후 도에 개발승인을 요청을 할 계획이다.
개발계획에 따른 기초 자료는 읍면, 수협을 통해 2월 20일까지 접수받아 전남도에 3월 말까지 승인요청, 4월 말경에 승인이 되면 6월 1일부터 어업면허를 득해 최고 10년간 어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아직 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어장의 품종대체, 공익사업 시행 등 대체개발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김, 미역, 어류 등 재해취약, 종묘수급 불안정, 가격하락 등의 우려가 있는 품종과 해면경계 분쟁우려가 있는 지역, 염산 등의 무기산을 사용한 어장 등은 개발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재 고흥군의 어장개발 면적은 총 2만3702ha(878개소)로써 김, 미역 등 해조류 8291ha, 패류 4135ha, 어류 43ha, 마을어업 1만1209ha, 정치망 24ha이며 이 중 어촌계 소유가 1만7669ha로 전체의 75%를 차지한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 전남도로부터 6,965ha(131개소)의 어장개발을 승인받았으며 3,426어가가 총 1천242억원 규모의 수산물을 생산해 어가 당 평균 3천625만원의 소득을 올린 바 있다.
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2007년 6월 말 사이에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어장과 일부 신규어장에 대해 환경친화적이며 주변 생태와 조화를 잘 이루는 품종으로 어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개발된 전체어장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어장 250ha와 파래, 고막, 바지락 등 일부 신규신청에 대해 추가 개발할 계획으로 품종별 생산ㆍ수급상황과 양식기술 및 종묘확보상황, 어장 청소실적 등을 면밀히 확인한 후 도에 개발승인을 요청을 할 계획이다.
개발계획에 따른 기초 자료는 읍면, 수협을 통해 2월 20일까지 접수받아 전남도에 3월 말까지 승인요청, 4월 말경에 승인이 되면 6월 1일부터 어업면허를 득해 최고 10년간 어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아직 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어장의 품종대체, 공익사업 시행 등 대체개발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김, 미역, 어류 등 재해취약, 종묘수급 불안정, 가격하락 등의 우려가 있는 품종과 해면경계 분쟁우려가 있는 지역, 염산 등의 무기산을 사용한 어장 등은 개발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재 고흥군의 어장개발 면적은 총 2만3702ha(878개소)로써 김, 미역 등 해조류 8291ha, 패류 4135ha, 어류 43ha, 마을어업 1만1209ha, 정치망 24ha이며 이 중 어촌계 소유가 1만7669ha로 전체의 75%를 차지한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 전남도로부터 6,965ha(131개소)의 어장개발을 승인받았으며 3,426어가가 총 1천242억원 규모의 수산물을 생산해 어가 당 평균 3천625만원의 소득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