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세계습지의날 기념행사 순천서 개최
제5회 세계습지의날 기념행사 순천서 개최
by 운영자 2006.02.06
제5회 세계습지의날 기념행사가 지난 2일 오전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이규용 환경부차관, 순천시 유창종 시장권한대행, 서갑원 국회의원, 습지학회 및 관련 학술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는 순천만 사진전과 갯벌영상 상영, 해양소년단과 순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고 기념식은 바다헌장 낭독과 람사협약등록증서 전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습지의 날 행사는 습지보전을 위한 국제협약인 람사협약에서 1997년부터 매년 2월2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순천만 갯벌이 지난달 20일 연안습지로는 전국 최초로 람사협약에 등록된 것을 기념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시에서 열리게 됐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세계습지의 날 기념 학술세미나가 순천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일에는 기념심포지엄이 3일에는 순천만 갯벌 현장 견학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이규용 환경부차관, 순천시 유창종 시장권한대행, 서갑원 국회의원, 습지학회 및 관련 학술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는 순천만 사진전과 갯벌영상 상영, 해양소년단과 순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고 기념식은 바다헌장 낭독과 람사협약등록증서 전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습지의 날 행사는 습지보전을 위한 국제협약인 람사협약에서 1997년부터 매년 2월2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순천만 갯벌이 지난달 20일 연안습지로는 전국 최초로 람사협약에 등록된 것을 기념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시에서 열리게 됐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세계습지의 날 기념 학술세미나가 순천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2일에는 기념심포지엄이 3일에는 순천만 갯벌 현장 견학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