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장애인 복지시설에 탁구대 3대 기증
광양제철소, 장애인 복지시설에 탁구대 3대 기증
by 운영자 2006.02.07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광양 매화원(구, 실로 암마을)에 장애인 전용 탁구대를 기증해 장애인들에게 재활의 희망을 안겨주고 사랑으로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광양제철소 미니밀부는 광양 매화원 장애인들의 재활 운동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 250여만 원으로 장애인 전용 탁구대 3대를 구입해 지난 2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매화원 유진 원장과 미니밀 김영배 부장 등 매화원생과 미니밀 천사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탁구대에 필요한 라켓, 넷트, 볼 등 관련 비품 일체를 함께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영배 미니밀부장은 “탁구가 장애인들의 재활운동에 제격이라는 정보를 듣고 준비했다”며 “탁구를 통해 장애인들이 재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매화원 유진 원장은 "장애우들에게 재활의 희망을 준 미니밀 천사들이야 말로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준 살아있는 천사이다”라고 답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탁구대에서 첫 시구를 힘차게 건넸다.
미니밀 천사회원들은 매화원 1층 대강당에 탁구대 3대를 설치하고, 탁구장에서 매화원생과 미니밀 천사들이 복식으로 팀을 이뤄 탁구 경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화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8년이 되었다는 미니밀부 박석현 협의회 대표는 “매월 두 차례 이상 만나다보니 한 형제처럼 정이 느껴져 이곳에 오면 편안해진다”며, “즐거워하는 이들의 웃음이 제겐 행복입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 지었다.
광양제철소 미니밀부는 광양 매화원 장애인들의 재활 운동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 250여만 원으로 장애인 전용 탁구대 3대를 구입해 지난 2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매화원 유진 원장과 미니밀 김영배 부장 등 매화원생과 미니밀 천사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탁구대에 필요한 라켓, 넷트, 볼 등 관련 비품 일체를 함께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김영배 미니밀부장은 “탁구가 장애인들의 재활운동에 제격이라는 정보를 듣고 준비했다”며 “탁구를 통해 장애인들이 재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매화원 유진 원장은 "장애우들에게 재활의 희망을 준 미니밀 천사들이야 말로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준 살아있는 천사이다”라고 답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탁구대에서 첫 시구를 힘차게 건넸다.
미니밀 천사회원들은 매화원 1층 대강당에 탁구대 3대를 설치하고, 탁구장에서 매화원생과 미니밀 천사들이 복식으로 팀을 이뤄 탁구 경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화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8년이 되었다는 미니밀부 박석현 협의회 대표는 “매월 두 차례 이상 만나다보니 한 형제처럼 정이 느껴져 이곳에 오면 편안해진다”며, “즐거워하는 이들의 웃음이 제겐 행복입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