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청, 소규모 학교 통폐합 나선다
순천교육청, 소규모 학교 통폐합 나선다
by 운영자 2006.02.15
교육인적자원부가 농촌지역의 급격한 인구감소에 따른 학생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증가함에 따라 이의 통폐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순천교육청은 승주초교구강분교장이 통폐합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관련절차를 추진키로 했다.
순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는 학생수 기준으로 본교는 100명 이하, 분교장은 20명 이하 학교를 통폐합 권장기준으로 정해놓고 있으며, 전남도교육청은 도서·벽지가 많은 지역여건을 감안,
초등학교는 1면 1본교를 유지하면서 도서지역은 50명, 육지는 70명, 분교장은 20명 이하, 중학교는 1면 1개교는 50명, 1면 2개교인 경우는 70명 이하, 중학교분교장인 경우는 전체를 통폐합 추진 권장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순천교육청은 통폐합 대상교가 소재한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 주민 대표, 순천시 및 순천교육청 관계공무원 등 15명으로 소규모학교 통폐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학교 통폐합의 필요성 등을 홍보하고,
소규모 학교 12교(초 10교, 중 2교)를 대상으로 통폐합 신청을 받은 결과 승주초등학교구강분교장이 내년 3월 1일자로 통폐합 신청서를 제출한 것.
구강분교장은 지난해 학생수가 6명이고 이후에도 10명 이하의 학생수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복식수업에 따른 교육의 질 저하 등을 우려하는 학부모와 지역민의 90%가 통폐합에 찬성, 승주초등학교로 통합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부는 2009년까지 한시적으로 본교 폐지·통합은 10억원, 분교장 폐지는 3억원, 분교장 개편은 2천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승주초교는 학교시설의 현대화, 첨단학습기자재 및 학생통학지원 등에 특별지원금 3억 원을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순천교육청은 앞으로 통폐합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해 자발적인 통폐합 분위기를 조성, 교육부 특별지원금이 지원되는 2009년까지 소규모학교 통폐합 업무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는 학생수 기준으로 본교는 100명 이하, 분교장은 20명 이하 학교를 통폐합 권장기준으로 정해놓고 있으며, 전남도교육청은 도서·벽지가 많은 지역여건을 감안,
초등학교는 1면 1본교를 유지하면서 도서지역은 50명, 육지는 70명, 분교장은 20명 이하, 중학교는 1면 1개교는 50명, 1면 2개교인 경우는 70명 이하, 중학교분교장인 경우는 전체를 통폐합 추진 권장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순천교육청은 통폐합 대상교가 소재한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 주민 대표, 순천시 및 순천교육청 관계공무원 등 15명으로 소규모학교 통폐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학교 통폐합의 필요성 등을 홍보하고,
소규모 학교 12교(초 10교, 중 2교)를 대상으로 통폐합 신청을 받은 결과 승주초등학교구강분교장이 내년 3월 1일자로 통폐합 신청서를 제출한 것.
구강분교장은 지난해 학생수가 6명이고 이후에도 10명 이하의 학생수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복식수업에 따른 교육의 질 저하 등을 우려하는 학부모와 지역민의 90%가 통폐합에 찬성, 승주초등학교로 통합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부는 2009년까지 한시적으로 본교 폐지·통합은 10억원, 분교장 폐지는 3억원, 분교장 개편은 2천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승주초교는 학교시설의 현대화, 첨단학습기자재 및 학생통학지원 등에 특별지원금 3억 원을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순천교육청은 앞으로 통폐합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해 자발적인 통폐합 분위기를 조성, 교육부 특별지원금이 지원되는 2009년까지 소규모학교 통폐합 업무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