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꽃의 도시’ 본궤도
순천 ‘꽃의 도시’ 본궤도
by 운영자 2006.02.15
순천시가 추진 중인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국제적 관광도시 건설을 위한 ‘꽃의 도시 순천’ 민간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내일 출범한다.
위원회는 시와 공동으로 2008년까지 도심 내 꽃길 조성과 조형물 설치를 통해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2008년 이후에는 꽃 관련 세미나, 꽃사랑 아카데미, 꽃 품평회, 꽃 관광상품, 음식개발을 통해 자생적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꽃의 도시 이미지 전파에 중점을 두고 동천-순천만은 청정거리로, 연향 웰빙로는 가족화합 공간으로, 팔마로는 도시관문 첫 이미지 거리로 조성하는 등 11개소 25km를 꽃 시범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꽃단지 조성도 기존의 교통섬과 광장은 물론 가로등, 전신주, 신호등에 설치하는 ‘지주걸이형’, 육교난간, 교량, 아파트, 공공기관 건물 벽의 ‘외벽장식형’, 각종 담에 설치하는 ‘도시미관 증진형’ 등 다양한 형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사회단체, 학계, 꽃 전문가, 행정기관, 꽃재배농가와 판매업자 등 추진 주체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시민들이 집에서 가꾸는 꽃을 집밖으로 끌어낼 수 있는 시민 참여실천운동으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꽃의 도시’ 조성사업은 모든 시민이 꽃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쁨을 나누는 시민 운동으로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국제적 관광도시 건설을 위한 ‘꽃의 도시 순천’ 민간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내일 출범한다.
위원회는 시와 공동으로 2008년까지 도심 내 꽃길 조성과 조형물 설치를 통해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2008년 이후에는 꽃 관련 세미나, 꽃사랑 아카데미, 꽃 품평회, 꽃 관광상품, 음식개발을 통해 자생적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꽃의 도시 이미지 전파에 중점을 두고 동천-순천만은 청정거리로, 연향 웰빙로는 가족화합 공간으로, 팔마로는 도시관문 첫 이미지 거리로 조성하는 등 11개소 25km를 꽃 시범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꽃단지 조성도 기존의 교통섬과 광장은 물론 가로등, 전신주, 신호등에 설치하는 ‘지주걸이형’, 육교난간, 교량, 아파트, 공공기관 건물 벽의 ‘외벽장식형’, 각종 담에 설치하는 ‘도시미관 증진형’ 등 다양한 형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사회단체, 학계, 꽃 전문가, 행정기관, 꽃재배농가와 판매업자 등 추진 주체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시민들이 집에서 가꾸는 꽃을 집밖으로 끌어낼 수 있는 시민 참여실천운동으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꽃의 도시’ 조성사업은 모든 시민이 꽃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쁨을 나누는 시민 운동으로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