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구도심활성화 나서
광양시 구도심활성화 나서
by 운영자 2006.02.22
광양시가 침체된 구도심권의 활성화를 위해 구도심 활성화에 나섰다.
20일 시에 따르면 구도심권의 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도시계획구역 일원인 광양읍 읍내리, 목성리, 인동리, 인서리, 칠성리, 우산리 등 일대 3.2㎢에 대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오는 3월부터 8월말까지 구도심 활성화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한다는 것.
이번 기본계획용역은 구도심의 여건과 현황, 장단기 활성화 방안 및 개발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구도심 기능 재설정 및 토지이용도 제고, 물리적 환경개선의 체계적 추진을 통한 생동감 넘치는 활력으로의 변모, 가시적 파급효과가 큰 도심 활성화 발굴 등에 맞춰 수립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구도심 활성화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이를 활용하여 광양읍 활성화를 위한 개발사업을 벌여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구도심권의 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도시계획구역 일원인 광양읍 읍내리, 목성리, 인동리, 인서리, 칠성리, 우산리 등 일대 3.2㎢에 대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오는 3월부터 8월말까지 구도심 활성화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한다는 것.
이번 기본계획용역은 구도심의 여건과 현황, 장단기 활성화 방안 및 개발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구도심 기능 재설정 및 토지이용도 제고, 물리적 환경개선의 체계적 추진을 통한 생동감 넘치는 활력으로의 변모, 가시적 파급효과가 큰 도심 활성화 발굴 등에 맞춰 수립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구도심 활성화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이를 활용하여 광양읍 활성화를 위한 개발사업을 벌여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