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상의 새 회장에 송영수씨 선출
순천광양상의 새 회장에 송영수씨 선출
by 운영자 2006.02.24
제19대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에 송영수 서강기업(주) 대표이사(58)가 만장일치로 선출돼 22일 취임식을 가졌다.
송 회장은 광주고와 고려대, 동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87년부터 서강기업(주) 대표이사로 일해오고 있으며 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동양교통 부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장, 법무부 범죄예방 전국연합회 감사 등으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송 회장은 취임식에서 “회원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광양항 화물 300만TEU 달성, 철강산업 육성, 경제자유구역의 기업유치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시의원총회에서는 박노회 부회장이 유임되고 김상면 광양제철소 부소장과 황의병 삼립공업사 대표가 새로 부회장에 선임됐다. 강순행 전 상의회장은 고문에 추대됐다
송 회장은 광주고와 고려대, 동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87년부터 서강기업(주) 대표이사로 일해오고 있으며 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동양교통 부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장, 법무부 범죄예방 전국연합회 감사 등으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송 회장은 취임식에서 “회원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광양항 화물 300만TEU 달성, 철강산업 육성, 경제자유구역의 기업유치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시의원총회에서는 박노회 부회장이 유임되고 김상면 광양제철소 부소장과 황의병 삼립공업사 대표가 새로 부회장에 선임됐다. 강순행 전 상의회장은 고문에 추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