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아동학대예방센터 ‘요리작품발표회’ 개최
전남아동학대예방센터 ‘요리작품발표회’ 개최
by 운영자 2006.02.24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소장 소동하)에서는 아동들의 요리작품발표회를 2월28일 오후 2시에 기관 지하 강당에서 갖는다.
아동지킴이단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총 7회기에 걸쳐 피학대 아동들의 사회성향상과 교류증진을 위해 실시된 ‘요리조리, cook! cook! cook!’의 작품발표회로 방학 동안 아동들이 손수 만든 15점의 제과제빵 작품이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대후유증으로 정서적 불안과 사회성이 결여되어 힘들어하던 아동들이 빵을 만들기를 하면서 또래들과의 관계가 향상되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소동하 소장은 “피학대 아동들은 보호자의 관심 부족과 사랑 결핍 등으로 사회성 결여 및 행동장애 등이 나타나기 쉬운 상황에서 이번 요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적극성 및 자존감 향상 등에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다”면서
“사랑의 쿠키나라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개소하게 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아동들이 손수 만든 빵과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28일 행사는 작품전시회뿐만 아니라 센터 라운딩, 시식회 등으로 진행되어 평소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전남아동학대예방센터)에 관심을 가신 모든 분들에 대한 개방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지킴이단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총 7회기에 걸쳐 피학대 아동들의 사회성향상과 교류증진을 위해 실시된 ‘요리조리, cook! cook! cook!’의 작품발표회로 방학 동안 아동들이 손수 만든 15점의 제과제빵 작품이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대후유증으로 정서적 불안과 사회성이 결여되어 힘들어하던 아동들이 빵을 만들기를 하면서 또래들과의 관계가 향상되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소동하 소장은 “피학대 아동들은 보호자의 관심 부족과 사랑 결핍 등으로 사회성 결여 및 행동장애 등이 나타나기 쉬운 상황에서 이번 요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적극성 및 자존감 향상 등에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다”면서
“사랑의 쿠키나라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개소하게 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아동들이 손수 만든 빵과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28일 행사는 작품전시회뿐만 아니라 센터 라운딩, 시식회 등으로 진행되어 평소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전남아동학대예방센터)에 관심을 가신 모든 분들에 대한 개방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