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3개 농정시범사업 추진
광양시 23개 농정시범사업 추진
by 운영자 2006.02.27
광양시 농업기술센터가 타 시·군과 차별화 된 23개 농정 시범사업을 발굴, 본격 추진한다.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올 해 23개 영농 시범사업을 선정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2일 광양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는 광양매실의 상품화를 위한 매실 브랜드 통합박스 지원, 매실 택배용 포장박스 지원, 매실 공동선별기 지원, 과수 해충유아등 설치 시범 사업 등이다.
또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고속발효액비 제조기 보급, 친환경 병해충방제 원료 식물재배 시험 등을 추진하고,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인삼재배와 중파재배가 시도된다.
이 밖에도 도시근교농업 육성을 위한 과채류 친환경 관비재배 시범사업과 취나물 비가림하우스 시설 지원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들도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들 시범사업을 통한 소득원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로 광양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올 해 23개 영농 시범사업을 선정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2일 광양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는 광양매실의 상품화를 위한 매실 브랜드 통합박스 지원, 매실 택배용 포장박스 지원, 매실 공동선별기 지원, 과수 해충유아등 설치 시범 사업 등이다.
또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고속발효액비 제조기 보급, 친환경 병해충방제 원료 식물재배 시험 등을 추진하고,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인삼재배와 중파재배가 시도된다.
이 밖에도 도시근교농업 육성을 위한 과채류 친환경 관비재배 시범사업과 취나물 비가림하우스 시설 지원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들도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들 시범사업을 통한 소득원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로 광양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