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약, 작은사랑 나눔행사 개최
광양시약, 작은사랑 나눔행사 개최
by 운영자 2006.03.02
전남 광양시약사회(회장 한훈섭)가 꾸준한 약손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광양시약은 지난 21일 관내 유림회관에서 약사가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차 정기총회 및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온 '작은 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약사회는 작은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박유리 양과 독거노인 정선옥 씨에게 월 10만원씩 매년 120만원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광양시 환경미화원 전원에게 영양제, 노숙자 자활기관인 거광종합고등학교에 의약품, 재가 장애인 가정에 구급약 50세트 등 총 670만원 상당의 성금과 상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훈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우리의 작은 사랑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되고 우리 약사는 국민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는 약사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기호 광양시의회 의장, 박상우 광양시보건소장, 하현자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시약은 지난 21일 관내 유림회관에서 약사가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차 정기총회 및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온 '작은 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약사회는 작은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박유리 양과 독거노인 정선옥 씨에게 월 10만원씩 매년 120만원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광양시 환경미화원 전원에게 영양제, 노숙자 자활기관인 거광종합고등학교에 의약품, 재가 장애인 가정에 구급약 50세트 등 총 670만원 상당의 성금과 상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훈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우리의 작은 사랑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되고 우리 약사는 국민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는 약사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기호 광양시의회 의장, 박상우 광양시보건소장, 하현자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