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고 명문고 ‘급부상’
광양제철고 명문고 ‘급부상’
by 운영자 2006.03.02
자립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가 개교 20년 만에 순천·여수 등지의 우수학생까지 모여드는 등 도내 최고의 명문고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86년 광양제철소 자녀교육을 위해 개교된 광양제철고는 2002년부터는 자립형 사립고로 지정돼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또 지난해부터 평준화가 시행돼 광양은 물론 순천과 여수 등지에서 우수학생이 모여들기 시작, 종전에 내신성적 5% 내 학생선발이 겨우 20∼25명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49명, 올해는 47명 등 2배나 증가했다.
특히 지난 2000년 수능에서 윤지숙 양이 광주·전남 전체수석을 차지했고 2001년 양진성군이 전남자연계 수석, 2005년 박가람 양이 광주·전남 수석을 기록, 실력 있는 학교로 뿌리내리고 있다.
올해 졸업생 368명중 서울대 8명, 의·치·약대 18명, 경찰대·사관학교 3명, 연세·고려대 30명, 교육대학 22명과 서울소재 대학 184명 등 서울권만 250여명이 진학하고 전체학생99%가 대학에 진학했다.
사법고시 등 고시 합격자도 늘어나고 있다. 정총령 군(4회 졸업생·수원지법 판사)을 비롯 심주은(7회), 진영경(5회), 김홍신(9회), 윤지숙(13회) 등 5명이 사시에 합격했고 김진민(9회), 손명진(6회), 문정태(7회), 임한욱(11회) 등 4명이 공인회계사, 정민주 양이 입법고시에 합격했다.
최병옥 교장은 “아직 학교 역사는 길지 않지만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학교에서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86년 광양제철소 자녀교육을 위해 개교된 광양제철고는 2002년부터는 자립형 사립고로 지정돼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또 지난해부터 평준화가 시행돼 광양은 물론 순천과 여수 등지에서 우수학생이 모여들기 시작, 종전에 내신성적 5% 내 학생선발이 겨우 20∼25명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49명, 올해는 47명 등 2배나 증가했다.
특히 지난 2000년 수능에서 윤지숙 양이 광주·전남 전체수석을 차지했고 2001년 양진성군이 전남자연계 수석, 2005년 박가람 양이 광주·전남 수석을 기록, 실력 있는 학교로 뿌리내리고 있다.
올해 졸업생 368명중 서울대 8명, 의·치·약대 18명, 경찰대·사관학교 3명, 연세·고려대 30명, 교육대학 22명과 서울소재 대학 184명 등 서울권만 250여명이 진학하고 전체학생99%가 대학에 진학했다.
사법고시 등 고시 합격자도 늘어나고 있다. 정총령 군(4회 졸업생·수원지법 판사)을 비롯 심주은(7회), 진영경(5회), 김홍신(9회), 윤지숙(13회) 등 5명이 사시에 합격했고 김진민(9회), 손명진(6회), 문정태(7회), 임한욱(11회) 등 4명이 공인회계사, 정민주 양이 입법고시에 합격했다.
최병옥 교장은 “아직 학교 역사는 길지 않지만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학교에서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