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오면 행복해지는 광양
3월이 오면 행복해지는 광양
by 운영자 2006.03.07
광양이 3월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해마다 전국에서 가장 이른 봄소식을 전하는 햇볕 고장 광양이 다가오는 축제 준비와 상춘객을 맞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지역축제의 첫 문은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에 맞춰 주말 열렸던 백운산 고로쇠 약수축제로 도선국사단만극, 약수 가장행렬, 약수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고 관광객을 맞이했다.
또 ‘뼈에 이로운 물(骨利水)’ 채취를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하여 광양을 찾는 이들에게 전국에서 가장 신선하고 질 좋은 물을 공급해 왔다.
한편 지난해 6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광양매화문화축제는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빨리 꽃망울을 터뜨릴 채비를 갖추고 있다.
오는 3월 11일부터 9일간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광양매화문화축제에는 공연행사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관광객과 함께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이번 축제에는 KBS전국노래자랑 녹화, 토피어리 및 참숯공예 체험, 소망 연날리기, 남사당공연, 매화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광양매화마을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이외에도 자생난연합전, 광양(남도)꽃 전시회 등 많은 행사들이 지역민과 관광객의 봄나들이를 유혹하고 있다. 겨울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펴게 해 줄 따뜻한 봄소식이 『꿈과 희망의 도시 광양』에서 펼쳐진다.
해마다 전국에서 가장 이른 봄소식을 전하는 햇볕 고장 광양이 다가오는 축제 준비와 상춘객을 맞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지역축제의 첫 문은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에 맞춰 주말 열렸던 백운산 고로쇠 약수축제로 도선국사단만극, 약수 가장행렬, 약수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고 관광객을 맞이했다.
또 ‘뼈에 이로운 물(骨利水)’ 채취를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하여 광양을 찾는 이들에게 전국에서 가장 신선하고 질 좋은 물을 공급해 왔다.
한편 지난해 6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광양매화문화축제는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빨리 꽃망울을 터뜨릴 채비를 갖추고 있다.
오는 3월 11일부터 9일간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광양매화문화축제에는 공연행사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관광객과 함께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이번 축제에는 KBS전국노래자랑 녹화, 토피어리 및 참숯공예 체험, 소망 연날리기, 남사당공연, 매화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광양매화마을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이외에도 자생난연합전, 광양(남도)꽃 전시회 등 많은 행사들이 지역민과 관광객의 봄나들이를 유혹하고 있다. 겨울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펴게 해 줄 따뜻한 봄소식이 『꿈과 희망의 도시 광양』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