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여수유치기원 유소년 축구대회 광양개최
엑스포 여수유치기원 유소년 축구대회 광양개최
by 운영자 2006.03.21
2012년 세계박람회 여수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전국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가 지난 19일 전남 광양에서 열렸다.
전남도는 지난 17일 박람회 유치 성공기원을 위한 전국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를 광양시 중마동 환경사업소 잔디구장에서 개최했다.
도는 올 상반기 BIE(국제박람회사무국) 유치신청을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남 동부권의 여수박람회 유치붐 조성과 홍보를 본격화하는 한편 남해안부터 전국적으로 이 같은 분위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혔다.
이날 대회에는 유소년 축구단 서울 2개 팀과 부산, 대구, 광주, 전남 각 1개 팀 등 모두 6개 팀이 참가했으며, 축구공 트래핑 세계기록 보유자인 허남진씨의 축구 트래핑 묘기도 펼쳐졌다. 나아가 도는 6개 참가 축구단을 박람회 명예홍보 축구단으로 위촉해 경기가 끝난 뒤 다압면 매화축제장에서 축구단과 함께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한편 도는 이 대회에 이어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순천 낙안읍성 축제 등에서도 청소년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지난 17일 박람회 유치 성공기원을 위한 전국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를 광양시 중마동 환경사업소 잔디구장에서 개최했다.
도는 올 상반기 BIE(국제박람회사무국) 유치신청을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남 동부권의 여수박람회 유치붐 조성과 홍보를 본격화하는 한편 남해안부터 전국적으로 이 같은 분위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혔다.
이날 대회에는 유소년 축구단 서울 2개 팀과 부산, 대구, 광주, 전남 각 1개 팀 등 모두 6개 팀이 참가했으며, 축구공 트래핑 세계기록 보유자인 허남진씨의 축구 트래핑 묘기도 펼쳐졌다. 나아가 도는 6개 참가 축구단을 박람회 명예홍보 축구단으로 위촉해 경기가 끝난 뒤 다압면 매화축제장에서 축구단과 함께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한편 도는 이 대회에 이어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순천 낙안읍성 축제 등에서도 청소년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