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식품전에 전남 28개 업체 참가
서울국제식품전에 전남 28개 업체 참가
by 운영자 2006.03.22
전남도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2006 서울국제식품전시회’에 전남지역 28개 업체가 참가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식품류 및 식품관련 기기 등을 1천100여개 부스에 전시하게 되는 대규모 행사로 세계 50개국 600여개 업체와 2천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한다.
도는 이곳에 전남도 종합전시관을 설치해 통역 및 수출 상담활동을 지원하고 전시회를 통해 바이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 관리해 앞으로 중소기업 수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시할 전남지역 주요 제품은 천일염, 김부각, 나주배술, 청매실 포기김치, 대잎분말, 참전복죽, 녹차, 해초 청국장환, 백련차, 아이스홍시, 어성초 발효엑기스 등 50개 지역특산품이다.
시.군별 참가업체는 나주지역이 6개 업체로 가장 많고 보성 4개, 담양 무안 각 3개, 목포 함평 각 2개, 전남무역 순천 광양 곡성 해남 영광 장성 완도 등이 각 1개다.
전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식품 수출을 위해 싱가포르 식품전(4월), 홍콩 식품전(8월), 상하이 식품전(11월) 등 세계 유명 국제전시회에 단체참가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식품류 및 식품관련 기기 등을 1천100여개 부스에 전시하게 되는 대규모 행사로 세계 50개국 600여개 업체와 2천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한다.
도는 이곳에 전남도 종합전시관을 설치해 통역 및 수출 상담활동을 지원하고 전시회를 통해 바이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 관리해 앞으로 중소기업 수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시할 전남지역 주요 제품은 천일염, 김부각, 나주배술, 청매실 포기김치, 대잎분말, 참전복죽, 녹차, 해초 청국장환, 백련차, 아이스홍시, 어성초 발효엑기스 등 50개 지역특산품이다.
시.군별 참가업체는 나주지역이 6개 업체로 가장 많고 보성 4개, 담양 무안 각 3개, 목포 함평 각 2개, 전남무역 순천 광양 곡성 해남 영광 장성 완도 등이 각 1개다.
전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식품 수출을 위해 싱가포르 식품전(4월), 홍콩 식품전(8월), 상하이 식품전(11월) 등 세계 유명 국제전시회에 단체참가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