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꽃과 숲의 도시 만든다
광양시 꽃과 숲의 도시 만든다
by 운영자 2006.03.24
광양시가 꽃과 숲이 어우러진 쾌적한 도시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시는 식목일을 앞두고 21일 중마동 공유수면매립지에서 광양사랑 시민운동의 하나로 배롱나무 1천 그루와 가시나무 500그루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또 23일과 24일에는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과 봉강면 농업기술센터 묘포장에서 서향 등 10종 9천 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24∼26일에는 제3회 광양 꽃 전시회가 시 묘포장에서 개최되며 꽃과 관련된 기능성 상품 전시와 천연염색 및 도자기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추진된다.
시는 이와 함께 시유림 등 90㏊에 일반 및 경제수 조림과 현금보조 조림사업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도시조성 5○○○ 계획에 따라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1개 사업에 270억 원을 투자해 313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며 “올 해도 동천 하천섬 조성에 10억 원을 투입하는 등 11개 사업에 96억5천만여원을 지원해 1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식목일을 앞두고 21일 중마동 공유수면매립지에서 광양사랑 시민운동의 하나로 배롱나무 1천 그루와 가시나무 500그루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또 23일과 24일에는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과 봉강면 농업기술센터 묘포장에서 서향 등 10종 9천 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24∼26일에는 제3회 광양 꽃 전시회가 시 묘포장에서 개최되며 꽃과 관련된 기능성 상품 전시와 천연염색 및 도자기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추진된다.
시는 이와 함께 시유림 등 90㏊에 일반 및 경제수 조림과 현금보조 조림사업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도시조성 5○○○ 계획에 따라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1개 사업에 270억 원을 투자해 313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며 “올 해도 동천 하천섬 조성에 10억 원을 투입하는 등 11개 사업에 96억5천만여원을 지원해 1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