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가 퇴비로 변해 농가에 공급
음식물 쓰레기가 퇴비로 변해 농가에 공급
by 운영자 2006.03.30
광양시는 하루 32톤 정도 수거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생산한 퇴비5톤을 지역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
작년도에는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재료를 관내업체인 유기질 비료생산 업체에 중간 재료로 판매하여 약 1,200만 원의 수입을 올린 바 있다.
이번에 음식물 퇴비를 직접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실험방법을 개선해 비료 공정규격 기준을 맞춰 농가에 공급 할 계획이다.
또한 염분농도 1.0%에 근접하기위해 규산질비료 성분이 함유된 고로스래그분말과 톱밥을 혼합 투입하였으며 작년 말부터 수차례의 실험을 해 본 결과 농작물 시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지역농가에 공급 할 계획이다.
위생처리사업소에서는 연간 생산량을 소화할 수 있는 과수재배 독농가를 중심으로 희망 농가를 조사하여 빠르면 금년에는 7월부터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작년도에는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재료를 관내업체인 유기질 비료생산 업체에 중간 재료로 판매하여 약 1,200만 원의 수입을 올린 바 있다.
이번에 음식물 퇴비를 직접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실험방법을 개선해 비료 공정규격 기준을 맞춰 농가에 공급 할 계획이다.
또한 염분농도 1.0%에 근접하기위해 규산질비료 성분이 함유된 고로스래그분말과 톱밥을 혼합 투입하였으며 작년 말부터 수차례의 실험을 해 본 결과 농작물 시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지역농가에 공급 할 계획이다.
위생처리사업소에서는 연간 생산량을 소화할 수 있는 과수재배 독농가를 중심으로 희망 농가를 조사하여 빠르면 금년에는 7월부터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