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샛별장학생’ 100명 증서수여
포스코청암재단, `샛별장학생’ 100명 증서수여
by 운영자 2006.04.04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이구택 포스코회장)은 포항, 광양지역의 35개 고등학교 성적 최우수 학생 100명을`포스코샛별장학생’으로 최종 선발해 지난달 31일 포스코 본사에서 장학생 대표자 25명에 대한 장학증서와 부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 사업은 포스코청암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뒷받침하고 지역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 지원하여 21세기를 열어 나갈 미래 핵심 인재군으로 양성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시작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포항 및 광양지역 고등학교 1학년 최우수 학생들이며, 서류심사와 학교장 추천을 거쳐 뽑혔으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지역의 핵심 인재들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구택 재단 이사장(포스코회장), 샛별장학생 배출 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20명도 참석했다.
올해 포스코샛별장학생인 경북과학고등학교 1학년 김진욱 군은 중학교 때 한국 수학 및 화학 올림피아드에서 은상, 동상을 수상하고 텝스 704점을 획득한 재원으로 “오래 전부터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며 “이 영광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다시 사회에 돌려줘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구택 재단 이사장은 “세계경제의 글로벌라이제이션과 통합화에 대응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에서 자기 의사를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는 어학능력 향상이 중요하다”며
“우리의 인생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는 말처럼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샛별장학생은 올해부터 매년 100명씩 선발하며 장학생에게 이사장 명의의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연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일정한 성적을 유지할 시는 고등학교 2, 3학년까지 지급하고 전국 20위권 이내의 대학 입학시에는 입학격려금과 50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 사업은 포스코청암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뒷받침하고 지역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 지원하여 21세기를 열어 나갈 미래 핵심 인재군으로 양성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시작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포항 및 광양지역 고등학교 1학년 최우수 학생들이며, 서류심사와 학교장 추천을 거쳐 뽑혔으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지역의 핵심 인재들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구택 재단 이사장(포스코회장), 샛별장학생 배출 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20명도 참석했다.
올해 포스코샛별장학생인 경북과학고등학교 1학년 김진욱 군은 중학교 때 한국 수학 및 화학 올림피아드에서 은상, 동상을 수상하고 텝스 704점을 획득한 재원으로 “오래 전부터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며 “이 영광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다시 사회에 돌려줘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구택 재단 이사장은 “세계경제의 글로벌라이제이션과 통합화에 대응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에서 자기 의사를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는 어학능력 향상이 중요하다”며
“우리의 인생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는 말처럼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샛별장학생은 올해부터 매년 100명씩 선발하며 장학생에게 이사장 명의의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연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일정한 성적을 유지할 시는 고등학교 2, 3학년까지 지급하고 전국 20위권 이내의 대학 입학시에는 입학격려금과 50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