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 모두 책 읽고 씨앗 모읍시다”
“순천시민 모두 책 읽고 씨앗 모읍시다”
by 운영자 2006.04.11
전남 순천시는 “지난 8일 올해 ‘책 한권, 하나의 순천’ 행사로 선정된 책자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안미란 작)과 관련해 씨앗 모으기 행사와 씨앗 알아맞히기 대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책자 4천여권을 구입, 70개 기관 및 단체에 배포하고 관내 초.중.고교 70개교에 필독 권장도서 채택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시는 우선 이달부터 10월까지 시가 주관하는 행사 때마다 씨앗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배부해 연말에 일정 수 이상의 스티커와 해당 씨앗을 모아온 시민들에게 독서상품권 또는 책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렇게 모아진 씨앗은 동천변 둔치 100평가량에 뿌려 꽃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이달 중 작가 초청 강연회와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씨앗 알아맞히기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6~9월에는 각 학교별로 독후감 대회와 시 단위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을 시상할 계획이며, 7월에는 씨앗 관련 전문 강사를 초청, ‘우리 씨앗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 홈페이지에 사이버 토론장을 마련, 책을 읽고 소감을 남긴 사이버 토론자 100명을 선정, 작가와 함께 하는 사이버 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시는 우선 이달부터 10월까지 시가 주관하는 행사 때마다 씨앗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배부해 연말에 일정 수 이상의 스티커와 해당 씨앗을 모아온 시민들에게 독서상품권 또는 책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렇게 모아진 씨앗은 동천변 둔치 100평가량에 뿌려 꽃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이달 중 작가 초청 강연회와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씨앗 알아맞히기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6~9월에는 각 학교별로 독후감 대회와 시 단위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을 시상할 계획이며, 7월에는 씨앗 관련 전문 강사를 초청, ‘우리 씨앗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 홈페이지에 사이버 토론장을 마련, 책을 읽고 소감을 남긴 사이버 토론자 100명을 선정, 작가와 함께 하는 사이버 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