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해양경찰학교 유치 나서
광양시 해양경찰학교 유치 나서
by 운영자 2006.04.13
- 市, ‘해양경찰학교 광양유치위원회’ 구성 등 전력투구
광양시가 항만도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해양경찰학교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항만과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분교유치 등 항만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해양경찰학교 유치가 도움이 된다고 판단, 오는 12일 지역의 각계각층 인사 25명으로 ‘해양경찰학교 광양유치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하는 등 경찰학교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다는 것.
이를 위해 시는 학교유치가 확정되면 경제자유구역인 광양읍 용강배후단지 50만평의 무상 임대와 1차로 오는 2012년까지 145억원을 들여 10만평을 매입, 부지를 제공키로 하고 신청서를 제출해 놓고 있는 상태다.
또 학교 이전 전담조직을 구성, 운영하고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며 장기저리 주택자금 및 임대아파트 등을 알선해주기로 하는 등 편의를 제공해주기로 했다.
시는 용강배후단지가 땅값이 비교적 싼데다 쾌적한 생활환경, 접근성이 편리한 점, 특히 광양이 컨테이너항 개발 등으로 SOC시설 등이 잘돼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한 도로망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른 유치신청지역보다 경쟁력이 높기 때문에 해양경찰학교 유치를 적극적으로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학교유치 신청지역은 광양을 비롯해서 목포, 여수, 순천, 강진, 진도, 신안 등 7개 시·군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는 해양경찰학교가 입주되면 임직원 76명에 연간 32억원의 인건비와 전국해양경찰관 1만명이 매년 4주간 교육시 50억원이 지역에서 소비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학교후보지 선정은 오는 6월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광양시가 항만도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해양경찰학교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항만과 네덜란드 해운물류대학 분교유치 등 항만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해양경찰학교 유치가 도움이 된다고 판단, 오는 12일 지역의 각계각층 인사 25명으로 ‘해양경찰학교 광양유치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하는 등 경찰학교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다는 것.
이를 위해 시는 학교유치가 확정되면 경제자유구역인 광양읍 용강배후단지 50만평의 무상 임대와 1차로 오는 2012년까지 145억원을 들여 10만평을 매입, 부지를 제공키로 하고 신청서를 제출해 놓고 있는 상태다.
또 학교 이전 전담조직을 구성, 운영하고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며 장기저리 주택자금 및 임대아파트 등을 알선해주기로 하는 등 편의를 제공해주기로 했다.
시는 용강배후단지가 땅값이 비교적 싼데다 쾌적한 생활환경, 접근성이 편리한 점, 특히 광양이 컨테이너항 개발 등으로 SOC시설 등이 잘돼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한 도로망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른 유치신청지역보다 경쟁력이 높기 때문에 해양경찰학교 유치를 적극적으로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학교유치 신청지역은 광양을 비롯해서 목포, 여수, 순천, 강진, 진도, 신안 등 7개 시·군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는 해양경찰학교가 입주되면 임직원 76명에 연간 32억원의 인건비와 전국해양경찰관 1만명이 매년 4주간 교육시 50억원이 지역에서 소비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학교후보지 선정은 오는 6월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