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학생 방과후 튜터링 교사 ‘눈길’
순천대 학생 방과후 튜터링 교사 ‘눈길’
by 운영자 2006.04.13
중학생 300명 대상 학습도우미·예비교사 지도능력 길러 ‘일석이조’
순천대학교 학생들이 방과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활동을 벌이는 대학생 튜터링(Tutoring) 교사로 나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튜터링이란 대학생 교사(Tutor)가 중학생의 후견인으로서의 학습도우미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예비교사로서의 학습지도능력도 기를 수 있는 윈-윈(Win-Win) 프로그램이다.
11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튜터링 프로그램에는 순천대 사범대학 학생 50명이 교사를 맡아 시에서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참여를 희망한 삼산중학교와 매산중학교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학습을 지도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시범운영하는 이번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사설학원에 가지 않고도 과목별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튜터로 참여하는 대학생과 지도교사들에게는 약간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대학생들에게는 참여 시간에 따라 학점도 주어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제도는 순천대학교에서 2006학년도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실용교육 교과목 편성 운영계획과 맞물려 교육과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새로운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으로 앞으로 희망학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 시범운영 결과 평가에 따라 점차적으로 희망하는 모든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천대학교 학생들이 방과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활동을 벌이는 대학생 튜터링(Tutoring) 교사로 나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튜터링이란 대학생 교사(Tutor)가 중학생의 후견인으로서의 학습도우미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예비교사로서의 학습지도능력도 기를 수 있는 윈-윈(Win-Win) 프로그램이다.
11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튜터링 프로그램에는 순천대 사범대학 학생 50명이 교사를 맡아 시에서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참여를 희망한 삼산중학교와 매산중학교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에 학습을 지도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시범운영하는 이번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사설학원에 가지 않고도 과목별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튜터로 참여하는 대학생과 지도교사들에게는 약간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대학생들에게는 참여 시간에 따라 학점도 주어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제도는 순천대학교에서 2006학년도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실용교육 교과목 편성 운영계획과 맞물려 교육과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새로운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으로 앞으로 희망학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 시범운영 결과 평가에 따라 점차적으로 희망하는 모든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