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이 한자리에, 14일 개막
2006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이 한자리에, 14일 개막
by 운영자 2006.04.17
전국 최대의 생활체육 행사인 2006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이 4. 14 ~ 4. 16까지 전남 6개시군(여수,광양,순천,목포,나주,보성)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축전은 “녹색의 땅 전남”이란 주제 아래 전국에서 선수단·임원·동호인 등 41개 종목에 6만여 명이 참여하여 3일간 열전에 돌입하게 되며 2006한일생활체육교류에 따라 일본팀 11개 종목 175명도 함께 참가한다.
주요 행사로는 13일 저녁 7시에 순천로얄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일본팀 환영연과 14일 저녁6시에 식전행사와 공식행사 그리고 저녁 8시에 NRG, 슈퍼주니어, 버즈, 파란, 장윤정, 태진아 등 정상급 연예인의 공연이 여수진남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경기는 15일~16일 양일간 전남 6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광양시에서는 선수단 및 임원 3천명이 참가해 이틀간 게이트볼 등 6개 종목이 서천운동장, 공설보조구장에서 펼쳐지며 게이트볼과 줄다리기에는 일본 선수단 30명도 함께 참가 한다.
광양시는 “손님을 따뜻하고 정감 있게 맞이하기 위해 환영현수막과 길거리 안내표시판 설치를 완료했고, 서천운동장에 매실, 된장 등 지역특산품 코너를 운영해 특산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라며,
“선수단이 묵는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친절교육, 음식업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경기장 주변에 방역소독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축전은 “녹색의 땅 전남”이란 주제 아래 전국에서 선수단·임원·동호인 등 41개 종목에 6만여 명이 참여하여 3일간 열전에 돌입하게 되며 2006한일생활체육교류에 따라 일본팀 11개 종목 175명도 함께 참가한다.
주요 행사로는 13일 저녁 7시에 순천로얄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일본팀 환영연과 14일 저녁6시에 식전행사와 공식행사 그리고 저녁 8시에 NRG, 슈퍼주니어, 버즈, 파란, 장윤정, 태진아 등 정상급 연예인의 공연이 여수진남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경기는 15일~16일 양일간 전남 6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광양시에서는 선수단 및 임원 3천명이 참가해 이틀간 게이트볼 등 6개 종목이 서천운동장, 공설보조구장에서 펼쳐지며 게이트볼과 줄다리기에는 일본 선수단 30명도 함께 참가 한다.
광양시는 “손님을 따뜻하고 정감 있게 맞이하기 위해 환영현수막과 길거리 안내표시판 설치를 완료했고, 서천운동장에 매실, 된장 등 지역특산품 코너를 운영해 특산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라며,
“선수단이 묵는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친절교육, 음식업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경기장 주변에 방역소독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