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국제포럼 실시
광양항 국제포럼 실시
by 운영자 2006.04.19
우리나라 제2의 컨테이너항만으로 자리 잡고 있는 광양항의 위상 정립과 국내 항만 물류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제4회 광양항 국제포럼이 오늘(19일) 개막했다.
광양시는 지난 17일 “올해 국제포럼을 19일~21일 ‘아시아 태평양 해운물류산업의 경쟁과 협력’이란 주제로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국내외 학자와 선사 및 화주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해운물류산업의 환경분석, 세계 해운항만 관련 산업의 경쟁과 협력, 광양항의 동북아 허브포르로의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접근 등의 주제로 총 52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특히 항만물류 산업의 변화 추세에 따라 주변 항만과의 경쟁과 협력을 통한 광양항의 발전 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행사 전날인 18일 참석자들은 범선 코리아나호(99t급)을 타고 선상 칵테일파티 겸 광양항 크루징에 나섰고 오늘(19일)은 개막 기념 난타공연을 관람한 뒤 포럼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을 둘러보게 된다.
개막식에서는 광양시와 네덜란드 로테르담 해운물류대학(STC-R.Shipping and Transport College in Rotterdam)간 한국 분교 설립 협약식도 함께 열린다.
광양시 관계자는 “중국 등 동북아 항만간 물류 유치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포럼은 광양항의 위상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지난 17일 “올해 국제포럼을 19일~21일 ‘아시아 태평양 해운물류산업의 경쟁과 협력’이란 주제로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국내외 학자와 선사 및 화주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해운물류산업의 환경분석, 세계 해운항만 관련 산업의 경쟁과 협력, 광양항의 동북아 허브포르로의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접근 등의 주제로 총 52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특히 항만물류 산업의 변화 추세에 따라 주변 항만과의 경쟁과 협력을 통한 광양항의 발전 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행사 전날인 18일 참석자들은 범선 코리아나호(99t급)을 타고 선상 칵테일파티 겸 광양항 크루징에 나섰고 오늘(19일)은 개막 기념 난타공연을 관람한 뒤 포럼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을 둘러보게 된다.
개막식에서는 광양시와 네덜란드 로테르담 해운물류대학(STC-R.Shipping and Transport College in Rotterdam)간 한국 분교 설립 협약식도 함께 열린다.
광양시 관계자는 “중국 등 동북아 항만간 물류 유치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포럼은 광양항의 위상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