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광양시,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by 운영자 2006.04.21
광양시는 지난 4월 17일부터 최저생계비 130%이하 인 가정의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 (쌍생아 이상일 경우 초산가정도 지원)에 공공분야 산모·신생아 도우미가 가정방문 도우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정방문 도우미 서비스란 최근 가족구조 및 가족기능의 변화로 출산 후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저소득층의 둘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후 10일간 산모의 식사준비와 건강관리, 신생아목욕 청소·세탁 등 산후관리와 관련된 서비스 및 산모의 산후조리, 및 신생아의 건강증진에 중점을 두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출산직후 건강관리로 여성과 신생아의 평생건강을 지킴은 물론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보장하는 출산 지원체계를 구축해 가정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정방문 도우미 서비스란 최근 가족구조 및 가족기능의 변화로 출산 후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저소득층의 둘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후 10일간 산모의 식사준비와 건강관리, 신생아목욕 청소·세탁 등 산후관리와 관련된 서비스 및 산모의 산후조리, 및 신생아의 건강증진에 중점을 두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출산직후 건강관리로 여성과 신생아의 평생건강을 지킴은 물론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보장하는 출산 지원체계를 구축해 가정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