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12대 광양소방서장 김화표 취임

제12대 광양소방서장 김화표 취임

by 운영자 2006.04.21

-시민과 함께하는 예방소방행정 강화-지난 17일 제12대 광양소방서장으로 취임한 김화표 서장(59세)은 “현장중심의 소방 활동과 품격 높은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14만여 광양시민과 함께하는 예방소방행정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7일 제12대 광양소방서장으로 취임한 김화표 서장(59세)은 “현장중심의 소방 활동과 품격 높은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14만여 광양시민과 함께하는 예방소방행정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4월 17일자로 제12대 광양소방서장으로 취임한 김화표서장(59세)은 전남 순천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76년 소방과 인연을 맺은 이래 전남 여천소방서 방호과장, 순천소방서 소방과장?구조구급과장, 전남 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 방호 구조과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실무와 일선 현장경험을 두루 거쳤다.

가족으로는 부인 황순덕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청렴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소방의 변화와 혁신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김 서장은 화합된 평온한 직장 조성과 각종재난 사고 방지를 위해 주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