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나눔의 봉사활동’ 확산
광양 ‘나눔의 봉사활동’ 확산
by 운영자 2006.04.28
광양제철·외주파트너사·광양시청 직원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광양제철소에서 출발한 ‘나눔의 봉사활동’이 다른 기업이나 기관 등으로 확산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2004년부터 지역밀착경영의 하나로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은 제철소 외주파트너사와 제철소 직원 동아리는 물론 컨공단 등 지역기업과 기관 등으로 까지 확산돼가고 있어서 지역의 새로운 문화로 발전돼가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매월 셋째 토요일을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으로 설정한 뒤 매번 1천700여명의 임직원과 직원가족들이 참여,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복지시설 청소 및 목욕, 자매마을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나눔의 행사를 갖고 있다.
또 서희건설, 혁성실업, 두양산전 등 외주파트너사들도 나눔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철소 미니밀부의 ‘미니밀천사회’도 매화원(장애우 시설)을 찾아가 김장 담가주기, 계절별 나들이행사 개최, 비품 및 성금전달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지난해 12월 광양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사랑나눔이’자원봉사단체를 조직, 매월 1회씩 장애인 보살피기 행사를 갖고 있으며 섬지역인 거문도 덕천분교 등에 시청각 학습기자재 등을 기증해오고 있다.
광양시청직원 96명도 ‘다사랑회’를 구성, 매년 1천200만원의 성금으로 불우이웃 지붕수리, 장판교체, 노인재가복지간병, 급식비 및 의료품 지원 등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광양제철소에서 출발한 ‘나눔의 봉사활동’이 다른 기업이나 기관 등으로 확산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2004년부터 지역밀착경영의 하나로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은 제철소 외주파트너사와 제철소 직원 동아리는 물론 컨공단 등 지역기업과 기관 등으로 까지 확산돼가고 있어서 지역의 새로운 문화로 발전돼가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매월 셋째 토요일을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으로 설정한 뒤 매번 1천700여명의 임직원과 직원가족들이 참여,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복지시설 청소 및 목욕, 자매마을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나눔의 행사를 갖고 있다.
또 서희건설, 혁성실업, 두양산전 등 외주파트너사들도 나눔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철소 미니밀부의 ‘미니밀천사회’도 매화원(장애우 시설)을 찾아가 김장 담가주기, 계절별 나들이행사 개최, 비품 및 성금전달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지난해 12월 광양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사랑나눔이’자원봉사단체를 조직, 매월 1회씩 장애인 보살피기 행사를 갖고 있으며 섬지역인 거문도 덕천분교 등에 시청각 학습기자재 등을 기증해오고 있다.
광양시청직원 96명도 ‘다사랑회’를 구성, 매년 1천200만원의 성금으로 불우이웃 지붕수리, 장판교체, 노인재가복지간병, 급식비 및 의료품 지원 등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