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이색 영어회화교육 ‘눈길’
광양 이색 영어회화교육 ‘눈길’
by 운영자 2006.05.02
- 광양교육청, ‘영어로 광양 말하기’ 책자 보급
광양교육청이 올해부터 특색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어로 광양 소개하기’ 교육이 관심을 끌고 있다.
광양교육청이 세계적인 제철소와 컨테이너항 개발 등 국제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지역 초·중등 학생들의 영어회화능력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특색사업으로 `영어로 광양 말하기'책자를 발간, 보급하는 등 회화교육에 나선 것.
이책에는 옥룡사의 전설, 섬진강, 광양버꾸놀이, 백운산, 광양컨테이너 터미널, 광양장도, 백운산 고로쇠, 매현 황현 등 지역의 역사적 유물과 특산물, 자랑거리, 인물 등 19가지 주제를 담고있는데 만화도 곁들여 흥미있게 제작됐다.
또 교육청 홈페이지(www.jngyed.go.kr)에 ‘영어로 광양 소개하기’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동영상 자료와 원어민 녹음을 곁들여 활용케 하고 있다.
특히 학생은 물론 학부모도 활용할 수 있게해 영어회화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채중 광양교육장은 “국제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지역임을 감안, 자라나는 학생들이 글로벌화에 잘 적응할수 있게 하기위해 특색사업으로 영어로 광양소개하기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한편 교육청은 현재 원어민교사가 없는 관내 초·중등학교(26개교)에 대해 광양시와 협의, 전 학교가 원어민 영어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양교육청이 올해부터 특색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어로 광양 소개하기’ 교육이 관심을 끌고 있다.
광양교육청이 세계적인 제철소와 컨테이너항 개발 등 국제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지역 초·중등 학생들의 영어회화능력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특색사업으로 `영어로 광양 말하기'책자를 발간, 보급하는 등 회화교육에 나선 것.
이책에는 옥룡사의 전설, 섬진강, 광양버꾸놀이, 백운산, 광양컨테이너 터미널, 광양장도, 백운산 고로쇠, 매현 황현 등 지역의 역사적 유물과 특산물, 자랑거리, 인물 등 19가지 주제를 담고있는데 만화도 곁들여 흥미있게 제작됐다.
또 교육청 홈페이지(www.jngyed.go.kr)에 ‘영어로 광양 소개하기’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동영상 자료와 원어민 녹음을 곁들여 활용케 하고 있다.
특히 학생은 물론 학부모도 활용할 수 있게해 영어회화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채중 광양교육장은 “국제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지역임을 감안, 자라나는 학생들이 글로벌화에 잘 적응할수 있게 하기위해 특색사업으로 영어로 광양소개하기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한편 교육청은 현재 원어민교사가 없는 관내 초·중등학교(26개교)에 대해 광양시와 협의, 전 학교가 원어민 영어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