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지역 산업발전과 지역 희망 찾기 포럼’ 개최
순천대, ‘지역 산업발전과 지역 희망 찾기 포럼’ 개최
by 운영자 2006.05.04
순천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단장 김병일)은 지난 2일 오후 1시부터 순천대 70주년기념관에서 광양만권혁신기업협의회(INNO-BIZ),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와 공동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지역 희망 찾기 순천포럼’을 개최하였다.
주요 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1부에는 중소기업 연구원 김인호 원장의「구조적 관점에서 보는 한국경제와 중소기업문제」초청강연을 통해 최근 광양만권혁신기업협의회 창립으로 일기 시작한 지역 산업 발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이에 따른 국가경제차원에서 지역중소기업의 문제점 및 성장방향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한, 2부에서는 ‘희망제작소’ 박원순(변호사) 상임이사의「분권화시대, 지역시민운동의 방향 모색」이라는 강의를 통해 침체되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그래도 희망은 지역’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시민운동의 참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 시민 단체들과의 연합 포럼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럼 개최는 최근 지역자치단체장들의 연속적인 구속으로 침체된 순천지역 시민들의 지역애를 다독여 지역발전의 희망을 되살리고, 이 지역을 동북아 시대의 거점으로 성장케 할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1부에는 중소기업 연구원 김인호 원장의「구조적 관점에서 보는 한국경제와 중소기업문제」초청강연을 통해 최근 광양만권혁신기업협의회 창립으로 일기 시작한 지역 산업 발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이에 따른 국가경제차원에서 지역중소기업의 문제점 및 성장방향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한, 2부에서는 ‘희망제작소’ 박원순(변호사) 상임이사의「분권화시대, 지역시민운동의 방향 모색」이라는 강의를 통해 침체되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그래도 희망은 지역’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시민운동의 참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 시민 단체들과의 연합 포럼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럼 개최는 최근 지역자치단체장들의 연속적인 구속으로 침체된 순천지역 시민들의 지역애를 다독여 지역발전의 희망을 되살리고, 이 지역을 동북아 시대의 거점으로 성장케 할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