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통해 새로운 삶 살아요” 광주·전남 생태귀농학교 운영
“흙 통해 새로운 삶 살아요” 광주·전남 생태귀농학교 운영
by 운영자 2006.05.16
농촌, 농업,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우는 ‘광주·전남 생태귀농학교’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열린다.
전국귀농운동본부는 “환경생태계의 위기를 비롯한 산업문명의 한계에 따른 절박한 위기 속에서 농촌·농업·생명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광주전남생태귀농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귀농학교는 부안, 곡성, 하동, 정읍, 화순, 보성, 합천 등 영·호남 곳곳에서 삶터를 일구고 살아가는 농부들의 귀농 경험을 담은 내용으로 총 15개 강좌에 걸쳐 진행된다.
이병철 전국귀농운동본부 대표의 ‘귀농, 아름다운 삶을 찾아서’란 강의를 시작으로 자립적 삶을 위한 농사(이해경 지리산 친환경영농조합 대표),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양희창 간디학교 교장), 도시와 농촌을 살리는 공동체운동(양혁 가톨릭농민회 사무국장) 등이 이어진다.
또 실제 생활에 필요한 농가살림과 농가공, 생명력으로 키우는 벼농사, 내 몸 돌보기, 집 고쳐 살기 등 조언도 들려준다.
특히 일요일인 5월28일과 6월11일에는 곡성 ‘숲속의 들’ 이성호 대표와 장흥에 터를 잡은 생태귀농학교 동문회 양용귀 회장을 찾아가 현장체험을 실시한다.
오남준 귀농학교 사무국장은 “1998년부터 열 차례 마련한 귀농학교 수강생 300여명 가운데 10%가 실제 농부가 됐다”며 “선배 농부나 동문을 만나는 일은 자칫 구상에만 머무르기 쉬운 귀농의 꿈을 실제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귀농학교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수강료는 개인 6만원, 부부 10만원이다.
문의 가톨릭농민회 062)373-6185 / 농민사목 062)230-9624
전국귀농운동본부는 “환경생태계의 위기를 비롯한 산업문명의 한계에 따른 절박한 위기 속에서 농촌·농업·생명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광주전남생태귀농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귀농학교는 부안, 곡성, 하동, 정읍, 화순, 보성, 합천 등 영·호남 곳곳에서 삶터를 일구고 살아가는 농부들의 귀농 경험을 담은 내용으로 총 15개 강좌에 걸쳐 진행된다.
이병철 전국귀농운동본부 대표의 ‘귀농, 아름다운 삶을 찾아서’란 강의를 시작으로 자립적 삶을 위한 농사(이해경 지리산 친환경영농조합 대표),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양희창 간디학교 교장), 도시와 농촌을 살리는 공동체운동(양혁 가톨릭농민회 사무국장) 등이 이어진다.
또 실제 생활에 필요한 농가살림과 농가공, 생명력으로 키우는 벼농사, 내 몸 돌보기, 집 고쳐 살기 등 조언도 들려준다.
특히 일요일인 5월28일과 6월11일에는 곡성 ‘숲속의 들’ 이성호 대표와 장흥에 터를 잡은 생태귀농학교 동문회 양용귀 회장을 찾아가 현장체험을 실시한다.
오남준 귀농학교 사무국장은 “1998년부터 열 차례 마련한 귀농학교 수강생 300여명 가운데 10%가 실제 농부가 됐다”며 “선배 농부나 동문을 만나는 일은 자칫 구상에만 머무르기 쉬운 귀농의 꿈을 실제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귀농학교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수강료는 개인 6만원, 부부 10만원이다.
문의 가톨릭농민회 062)373-6185 / 농민사목 062)230-9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