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약, 저소득층에 연간 1천여만원 지원
광양시약, 저소득층에 연간 1천여만원 지원
by 운영자 2006.05.18
전남 광양시약사회가 저소득층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광양시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양지사(지사장 박형기)와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식’을 갖고 광양시 관내에 거주하는 월 건강보험료 5,000원 이하의 저소득·취약세대에 대하여 매월 80만원씩 1년간 96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현재 광양시 관내에만 월 1만원 이하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저소득·취약세대가 2,505세대에 이르러 우선적으로 월 5,000원 이하의 일부 세대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원 할 계획이다.
그동안 광양시약사회원들은 무료투약 활동, 상비의약품 전달, 독거노인, 환경미화원, 장애인, 실직자, 소년소녀가장, 노숙자 등 다양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작은사랑 나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데 시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들었던 저소득·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훈섭 회장은 “어래發發帆 이웃들이 최소한 의료 혜택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광양시약사회원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앞으로 범시민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시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양지사(지사장 박형기)와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식’을 갖고 광양시 관내에 거주하는 월 건강보험료 5,000원 이하의 저소득·취약세대에 대하여 매월 80만원씩 1년간 96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현재 광양시 관내에만 월 1만원 이하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저소득·취약세대가 2,505세대에 이르러 우선적으로 월 5,000원 이하의 일부 세대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원 할 계획이다.
그동안 광양시약사회원들은 무료투약 활동, 상비의약품 전달, 독거노인, 환경미화원, 장애인, 실직자, 소년소녀가장, 노숙자 등 다양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작은사랑 나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는데 시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들었던 저소득·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훈섭 회장은 “어래發發帆 이웃들이 최소한 의료 혜택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광양시약사회원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앞으로 범시민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