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진상면, 예산절감 성과금 전액 백운장학기금 기탁

광양 진상면, 예산절감 성과금 전액 백운장학기금 기탁

by 운영자 2006.05.23

광양시 진상면사무소 황학범 면장 외 2명은 2005년도 예산절감 실적을 인정받아 성과금으로 받은 50만원 전액을 백운장학기금으로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황학범 면장 외 2명은 지난해 광양시 항만물류과에 근무하면서 중마동 공유수면 매립지를 분양함에 있어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 활동으로 조기에 분양을 완료하였으며,

분양가격도 예정가격보다 200여억원 이상을 많이 받아 시 세입 증대에 기여를 하였으며, 시에서는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해 성과금으로 50만원을 포상하였던 것이다.

이로써 명실 공 광양 지역의 인재육성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는 백운장학회 장학기금은 54억 5천만 원으로 늘어났으며, 지금까지 1,408명에 대해 12억 25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