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미니밀천사회, 장애인 초청 공연 관람
광양제철 미니밀천사회, 장애인 초청 공연 관람
by 운영자 2006.05.24
광양제철소 봉사그룹 ‘미니밀 천사회’는 지난 14일 광양 매화원 장애인우 63명을 초청해 백운아트홀에서 공연한 초대형 서커스 ‘동방의 신기 2’를 함께 관람했다.
장애인들은 이날 오후 3시 30분과 7시30분으로 나눠 공연을 관람했으며 한국 유일의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 예술단과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중국기예단은 공중 줄타기, 공중 그네타기, 유연성 묘기 등 볼거리와 스릴이 넘치는 화려한 곡예의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후 한 장애인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묘기 공연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면서 초청해준 광양제철소와 미니밀 천사회 회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미니밀 천사회는 앞으로도 사랑과 문화가 꽃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좌석 나눔 행사를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장애인들은 이날 오후 3시 30분과 7시30분으로 나눠 공연을 관람했으며 한국 유일의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 예술단과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중국기예단은 공중 줄타기, 공중 그네타기, 유연성 묘기 등 볼거리와 스릴이 넘치는 화려한 곡예의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후 한 장애인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묘기 공연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면서 초청해준 광양제철소와 미니밀 천사회 회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미니밀 천사회는 앞으로도 사랑과 문화가 꽃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좌석 나눔 행사를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