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풋마늘 산지경매장 개장
고흥 풋마늘 산지경매장 개장
by 운영자 2006.05.26
- 팔영농협, 내달 중순까지 운영
고흥 팔영농협은 본격적인 풋마늘 출하기간을 맞아 지난 23일 과역면 민등리 저온저장고 광장에서 산지경매장을 개장했다.
오는 6월 중순까지 운영할 경매장은 중도매인 3명과 종사원 33명이 팔영농협 6개면 관내에서 생산한 남해산, 스페인산 마늘을 하루에 2차례씩 서면경쟁입찰 방식으로 경매하게 된다.
올 출하 예상량은 15만접, 500여톤으로 10억여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팔영농협은 마늘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와 유통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중매인과 협의를 통해 산지 경매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같은 산지 경매장 운영은 농촌의 일손 부족 및 노령화로 인한 판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지 수집상의 포전(밭떼기)거래 방지로 농가의 수취가격을 높이고 있다.
김정조 조합장은 “풋마늘 산지경매장을 운영함으로써 고령화된 생산농가의 편익과 부가가치를 높여주기 위해 9년째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흥 팔영농협은 본격적인 풋마늘 출하기간을 맞아 지난 23일 과역면 민등리 저온저장고 광장에서 산지경매장을 개장했다.
오는 6월 중순까지 운영할 경매장은 중도매인 3명과 종사원 33명이 팔영농협 6개면 관내에서 생산한 남해산, 스페인산 마늘을 하루에 2차례씩 서면경쟁입찰 방식으로 경매하게 된다.
올 출하 예상량은 15만접, 500여톤으로 10억여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팔영농협은 마늘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와 유통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중매인과 협의를 통해 산지 경매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같은 산지 경매장 운영은 농촌의 일손 부족 및 노령화로 인한 판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지 수집상의 포전(밭떼기)거래 방지로 농가의 수취가격을 높이고 있다.
김정조 조합장은 “풋마늘 산지경매장을 운영함으로써 고령화된 생산농가의 편익과 부가가치를 높여주기 위해 9년째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