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대여 사업 농가 큰 호응
농기계 대여 사업 농가 큰 호응
by 운영자 2006.05.29
순천시가 농산물시장개방과 FTA협정 등 날로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을 개선하고 노령화, 부녀화 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농기계 대여 사업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사업비 6억원을 들여 200평 규모의 농기계보관용 격납고와 트랙터 등 20종 47대의 각종 농기계를 갖추고 대여 사업을 시작한 이후 약 2개월 반 동안 40여 농가가 농기계를 임대해 활용했으며, 6월에도 20여 농가가 예약된 상태다.
시는 개별농가에서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 재정적인 부담과 함께 이용 횟수가 적어 경제적인 효용성이 떨어지는 고가의 농기계인 콤바인, 이앙기, 다목적 파종기, 비료살포기, 랩핑기, 농용굴삭기 등을 구입해 지난 3월부터 농가별로 1~3일씩 임대해주고 있다.
임대료는 1일 기준 파종기 5,000원~1만원, 비료살포기 5,000원, 퇴비살포기 2만원, 트랙터 4만5,000원, 콤바인 10만3,000원, 보행용 이앙기 7,000원, 승용형 이앙기 75,000원 선으로 일반 임대비용의 1/2~1/3 수준이다.
이밖에도 시는 농기계 순회수리119 긴급출동수리반을 편성, 고장난 농기계를 즉각 수리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오지마을 농가의 편의를 위해 농기계수리 전담반이 3월부터 11월까지 100여 회에 걸쳐 250여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 농가나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농기계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100여 대를 유상 처리해 폐농기계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에 노력하는 등 농가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5일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사업비 6억원을 들여 200평 규모의 농기계보관용 격납고와 트랙터 등 20종 47대의 각종 농기계를 갖추고 대여 사업을 시작한 이후 약 2개월 반 동안 40여 농가가 농기계를 임대해 활용했으며, 6월에도 20여 농가가 예약된 상태다.
시는 개별농가에서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 재정적인 부담과 함께 이용 횟수가 적어 경제적인 효용성이 떨어지는 고가의 농기계인 콤바인, 이앙기, 다목적 파종기, 비료살포기, 랩핑기, 농용굴삭기 등을 구입해 지난 3월부터 농가별로 1~3일씩 임대해주고 있다.
임대료는 1일 기준 파종기 5,000원~1만원, 비료살포기 5,000원, 퇴비살포기 2만원, 트랙터 4만5,000원, 콤바인 10만3,000원, 보행용 이앙기 7,000원, 승용형 이앙기 75,000원 선으로 일반 임대비용의 1/2~1/3 수준이다.
이밖에도 시는 농기계 순회수리119 긴급출동수리반을 편성, 고장난 농기계를 즉각 수리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오지마을 농가의 편의를 위해 농기계수리 전담반이 3월부터 11월까지 100여 회에 걸쳐 250여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 농가나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농기계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100여 대를 유상 처리해 폐농기계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에 노력하는 등 농가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