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종이 없는 전자 간부회의
순천 종이 없는 전자 간부회의
by 운영자 2006.06.01
순천시가 매주 월요일 시장이 주재하는 간부회의를 노트북컴퓨터를 활용해 ‘종이 없는 회의’로 전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21세기 지식정보화, 글로벌 경쟁시대를 맞아 새로운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종이 없는 회의 시스템을 구축, 오는 7월부터 정기 간부회의를 전자 회의로 전환하고 회의내용도 공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7,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트북에 의한 회의 화면과 문서 공유, 종합 통제, 문서 작성 및 편집뿐만 아니라 회의등록, 회의진행, 질의 응답, 회의저장 등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전자문서 회의시스템을 오는 6월 중순까지 구축하고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는 교육, 토론, 설명회 등 각종 회의 내용을 전 직원에게 동시에 공개하기 위해 주요 회의 장소인 시장실과 소회의실에 영상시스템(CATV)도 갖출 예정이다.
‘종이 없는 회의’는 매주 월요일 실국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는 정기회의의 서류를 복사하고 부서별로 별도로 회의내용을 전달함으로써 시간과 재원이 낭비되는 등 그동안 회의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돼 왔다고 판단하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추진하게 됐다.
종이 없는 간부회의 운영은 현재 중앙부처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도입 시행해 공무원과 시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남도에서는 순천시가 처음이다.
시 관계자는 “간부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를 별도의 전달 체계가 필요 없이 CATV를 통해 전 직원이 공유함으로써 투명하고 열린 행정과 토털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21세기 지식정보화, 글로벌 경쟁시대를 맞아 새로운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종이 없는 회의 시스템을 구축, 오는 7월부터 정기 간부회의를 전자 회의로 전환하고 회의내용도 공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7,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트북에 의한 회의 화면과 문서 공유, 종합 통제, 문서 작성 및 편집뿐만 아니라 회의등록, 회의진행, 질의 응답, 회의저장 등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전자문서 회의시스템을 오는 6월 중순까지 구축하고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는 교육, 토론, 설명회 등 각종 회의 내용을 전 직원에게 동시에 공개하기 위해 주요 회의 장소인 시장실과 소회의실에 영상시스템(CATV)도 갖출 예정이다.
‘종이 없는 회의’는 매주 월요일 실국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는 정기회의의 서류를 복사하고 부서별로 별도로 회의내용을 전달함으로써 시간과 재원이 낭비되는 등 그동안 회의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돼 왔다고 판단하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추진하게 됐다.
종이 없는 간부회의 운영은 현재 중앙부처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도입 시행해 공무원과 시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남도에서는 순천시가 처음이다.
시 관계자는 “간부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를 별도의 전달 체계가 필요 없이 CATV를 통해 전 직원이 공유함으로써 투명하고 열린 행정과 토털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