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순천지사 배수개선사업 착공
한국농촌공사 순천지사 배수개선사업 착공
by 운영자 2006.06.02
한국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조순수)는 100억5천300만원을 투입,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 되는 진월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순천지사는 지난해 29억3천300만원을 투입했고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2월 착공, 지역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조순수 지사장은 “광양시 광양읍 진월면 망덕리 등 7개리가 포함된 진월지구는 경작지가 저지대에 위치해 홍수가 발생될 경우 외수위의 상승으로 인해 자연배제가 불가능하고 기존배수장의 노후로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시설 용량의 부족과 배수로의 수 번성 및 퇴적으로 단면이 협소해 매년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되고 있다”면서 “사업비를 우수기 이전에 집중 투자해 망덕배수장을 조기 준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순천지사는 지난해 29억3천300만원을 투입했고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2월 착공, 지역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조순수 지사장은 “광양시 광양읍 진월면 망덕리 등 7개리가 포함된 진월지구는 경작지가 저지대에 위치해 홍수가 발생될 경우 외수위의 상승으로 인해 자연배제가 불가능하고 기존배수장의 노후로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시설 용량의 부족과 배수로의 수 번성 및 퇴적으로 단면이 협소해 매년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되고 있다”면서 “사업비를 우수기 이전에 집중 투자해 망덕배수장을 조기 준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